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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5개 증권사 발행어음 인가 심사 재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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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알파경제=김혜실 기자] 금융위원회가 키움증권·신한증권·삼성증권·메리츠증권·하나증권 등 5개 증권사에 대한 발행어음 인가 심사를 재개한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전날 금융위원회 안건소위원회는 키움증권·신한증권·삼성증권·메리츠증권·하나증권 등 단기금융업 인가 신청에 대한 심사 중단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지난 7월 금융위 안건소위는 해당 안건을 논의했으나, 일부 증권사의 사법 리스크 등을 이유로 심사 재개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 금융위는 인가 신청 회사가 형사 소송을 진행 중이거나, 금융위·공정위·국세청·검찰·금감원 등의 조사 결과가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되면 심사를 중단할 수 있다.이번 소위에서 심사가 보류된 증권사가 없기 때문에 금감원은 5개사에 대한 인가 심사를 이어가게 된다.다만 당국은 심사를 진행하되, 인가 신청 회사에 대한 제재 수위가 결정되면 심사 중단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심사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했을 때, 최종 인가 여부는 11월 중 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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