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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사자’에 2640선 강보합···코스닥은 710선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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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 사진=연합뉴스

21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640선을 지켜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하락 마감하며 710선까지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03포인트(0.23%) 오른 2643.1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54포인트(0.74%) 상승한 2648.16에 개장해 강보합권 장세를 이어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5396억원, 3972억원을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홀로 8452억원을 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 (KS:005930)(2.49%), SK하이닉스 (KS:000660)(2.62%), 삼성바이오로직스 (KS:207940)(2.15%), 현대차 (KS:005380)(1.23%), 삼성전자우 (KS:005935)(1.40%), 셀트리온 (KS:068270)(0.21%), 네이버 (KS:035420)(0.72%) 등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1.64%), 기아(-0.31%), KB금융 (KS:105560)(-1.22%) 등은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4포인트(0.79%) 내린 719.41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71포인트(0.64%) 오른 743.06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30억원, 1167억원을 매수한 반면 개인은 홀로 1666억원을 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알테오젠 (KQ:196170)(-0.80%), 에코프로비엠 (KQ:247540)(-0.80%), HLB (KQ:028300)(-29.97%), 레인보우로보틱스(-4.30%) 등이 약세를 보인 반면 에코프로(1.16%), 삼천당제약(7.64%), 휴젤(1.21%), 코오롱티슈진(6.88%), 리가켐바이오(1.72%) 등은 상승 마감했다. 

신한투자증권 이재원 연구원은 "코스피는 외국인들의 반도체 순매수새가 지속됐다"며 "시총 상위 대형주 영향에 지수가 상승했으나, 방산은 유증 영향에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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