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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 달러/위안, 낮은 고시환율ㆍ中 증시 랠리로 10개월래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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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 달러/위안은 29일 인민은행의 낮은 고시환율과 중국 증시 랠리 영향에 10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월간으로 5월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역내 달러/위안( USDCNY )은 2024년 11월6일 이후 최저치인 7.126까지 하락한 후 오후 2시9분 현재는 전일비 20핍 떨어진 7.1286으로 약간 반등해 있다. 월간으로는 1.0% 가량 하락했다.
OCBC 은행의 외환 전략가인 크리스토퍼 웡은 최근 중국 증시의 상승과 다음 달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위안화를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안정세를 보인다면 위안화가 더 절상될 여지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 개장에 앞서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고시환율( USDCNY )을 7.1030으로 설정했는데, 이는 로이터 예상치보다 244핍 낮고 11월6일 이후 최저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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