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공격 개시...'완전히 파괴할 것'
222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테헤란에서 폭발이 보고된 것과 관련해 미국이 이란에서 중대 전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미국과 이란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미군이 실제 대대적인 군사 행동에 돌입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힌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8분 분량의 영상 성명에서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재건하고 유럽의 매우 좋은 친구이자 동맹국을 위협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려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매우 사악한 급진적 독재 정권이 미국을 위협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이 '대규모'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며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국민들을 향해서는 "(이란) 정부는 당신들의 것"이라며 "정권을 차지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염빙 전쟁이라니
-
링크
-
등록일 2026.03.19
-
등록일 2026.03.05
-
등록일 2026.02.28
-
등록일 2025.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