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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s 특징주] 美 공장설립 소식에 SNT에너지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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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투데이코리아 - ▲ 여의도 증권가 사진. 사진=투데이코리아

투데이코리아=서승리 기자 | SNT에너지가 미국 내 신규 법인 설립 소식이 알려지며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NT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6.37%(3,700원) 상승한 6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NT모티브(6.54%)와 모회사 SNT홀딩스(3.50%)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SNT에너지가 SNT모티브와 총 5940만달러를 투자해 내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10만평 부지 공장 인수를 완료하고 통합 제조 거점을 구축할 예정이다.

루이지애나 지역은 고속도로 축을 중심으로 중서부 지역과 연결돼 있어 미국의 물류 허브이자 주요 산업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조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루이지애나 거점 확보가 단기적으로는 A/S 리드타임 단축을 통해 고객 점유율을 높이는 효과를 낳을 것”이라며 “이번 미주 거점 신설로 SNT에너지는 기존 중동 거점(SNT Gulf)과 함께 글로벌 양대 수요지(중동, 걸프코스트)를 모두 커버하는 구조를 완성하게 됐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 판단 참고용으로,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입니다.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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