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가짜 진단서, 보험사도 구별 못 한다 [사기공화국의 민낯]

183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AI로 만든 가짜 진단서, 보험사도 구별 못 한다 [사기공화국의 민낯]

지난해 10월 ‘AI 보험사기’ 첫 적발

손쉽게 폰 제작, 사진 찍어 앱 청구

기존 보험사 검증시스템 적발 한계

의료법·개인정보보호도 검증 장벽

지난해 10월 금융당국은 반복적으로 보험금을 청구하던 20대 가입자를 조사하다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진단서와 입·퇴원 확인서를 위조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는 AI를 활용한 보험사기를 적발한 첫 사례다.

입원 일자와 퇴원 일자가 뒤바뀌는 등 AI가 만든 허점에 꼬리가 잡혔지만,

제대로 정교하게 만들어 청구했다면 적발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4591c8805593e62780f59f32845c8caa_1775576348_161.jpg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10720?ref=naver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63 / 1 페이지
해선코리아
새 글
새 댓글
  • 글이 없습니다.
  • 댓글이 없습니다.
포인트랭킹
회원랭킹
텔레그램 고객센터
텔레그램
상담신청
카카오톡 고객센터
카카오톡
상담신청
먹튀업체 고객센터
먹튀업체
제보하기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