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씨 형제, 코인 투자사기 혐의로 피고소… 영월 부동산 거래까지 번진 자금 흐름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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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씨 형제, 코인 투자사기 혐의로 피고소... 영월 부동산 거래까지 번진
자금 흐름 의혹
전세사기 처벌 이력 뒤 다수 프로젝트 투자금 모집 주장… P씨 "개인 착복 아닌 사업 실패" 반박
전세사기 처벌 이력이 있는 P씨 형제가 다수의 가상자산 프로젝트를 앞세워 투자금을 모집한 뒤 돌려주지 않았다는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강원 영월의 12억7000만원대 부동산 거래와 가족 명의 재산 형성 정황까지 제기되면서
수사 쟁점이 자금 흐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관련 프로젝트로는 카지오(CASIEO), 레지스(LED), 스토아네트워크(STA), 라이브스왑코인(LSC), 치아네트워크(XCH), 배틀튜브(BTL), 팩툰(FACT), 셀라우드(CEL), 디샵(DP), 베리파이블록(RFY) 등이 거론된다. 피해자 측은
코인 매수 외에도 지분 투자, 채굴기 투자, 환불 조건부 토큰 판매, 대여금 등으로 자금 모집 명목이 바뀌었다고 보고 있다.
자금 모집 창구로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활용됐다는 주장이 나온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38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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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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