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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레이드에 28개 증권사 참여…내달 4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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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는 다음 달 4일 출범부터 28개 증권사가 거래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28개 증권사 중 14개 회사는 프리마켓(오전 8시~8시50분), 메인마켓(오전 9시~오후 3시20분), 애프터마켓(오후 3시30분~8시) 거래에 모두 참여한다.

이 14개 회사는 교보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LS증권, 유안타증권, KB증권, 키움증권, 토스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이다.

나머지 14개 회사는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 먼저 참여한 후 추후 메인마켓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14개 회사는 다올투자증권, DB금융투자, BNK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부국증권, 신영증권, 신한투자증권, IBK투자증권, iM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카카오페이증권, 케이프증권, 한양증권이다.

넥스트레이드 거래에 참여하는 28개 증권사의 위탁매매 점유율 합계는 지난해 거래대금 기준 87.4%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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