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분류
“윤석열 더 이상 대통령 아니다. 내란죄로 구속해야”…시민단체 35곳, 尹 외 공범 18인 고발
576 조회
0
추천
0
비추천

개헌개혁행동마당을 비롯해 총 35개 시민단체는 지난 4일 오후 2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 시민단체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고위공직자 총 19인을 헌법 제77조 위반, 계엄법 위반, 내란죄(미수범 국헌문란), 특수공무방해죄, 직권남용죄, 공무집행방해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고발했다.
송운학 공익감시 민권회의 의장은 알파경제에 “국무회의 의결을 거쳤는지 여부부터 불확실한 가운데 3일 밤 10시 25분 선포된 비상계엄은 윤석열이 주도한 중대한 국가변란 범죄로서 헌법과 실정법에 따른 불법행위임과 동시에 명백한 탄핵 사유가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참고인 : 김건희
-
등록일 2026.08.17
-
등록일 2026.08.15
-
등록일 2026.08.15
-
등록일 2026.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