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분류
두산건설·한양 컨소시엄,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514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공사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제공
[인포스탁데일리=김근화 기자] 두산건설이 지난 11월 30일 개최된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13-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 동 1299세대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3071억원으로, 두산건설과 한양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 양사의 지분율은 두산건설 60%, 한양 40%다. 해당 구역은 내년 상반기에 착공 및 분양이 가능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두산건설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개발과 차별화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당사의 노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는 거 같아 기쁘다”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성실시공으로 조합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근화 기자 [email protected]
-
등록일 2026.08.17
-
등록일 2026.08.15
-
등록일 2026.08.15
-
등록일 2026.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