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분류
한동훈, STO 법제화 강조..."찬반 논할 단계는 지났다"
618 조회
0
추천
0
비추천

28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디지털자산 STO 포럼 조찬 간담회에서 "STO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실질적인 현실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며, 디지털자산의 제도적 틀 마련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그는 STO가 부동산, 미술품 등 다양한 실물 자산을 소유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 서비스 모델임을 강조하며, 이런 변화가 곧 공정거래 및 사용자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요구한다고 언급했다.
한 대표는 최근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및 가상자산 과세 유예 등 다양한 정책을 주장해왔다.
그는 "STO가 제공하는 다양성은 산업 발전과 공동체의 성장을 가능하게 할 새로운 그릇"이라고 비유하며,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이 이미 STO에 관하여 긍정적인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대표는 "미국과 싱가포르가 이미 STO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일본은 2020년에 금융상품거래법 개정으로 토큰증권을 제도권 내에 포함시켰다"고 언급했다.
이어 "대한민국 역시 이런 글로벌 추세에 부합하는 방안과 제도를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재섭 디지털정당위원회 부위원장 겸 의원은 디지털자산 전반에 관해 세계적인 관심이 고조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STO 제도화를 위한 법안 패키지(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일부개정법률안)를 발의하기도 했다.
-
등록일 2026.08.17
-
등록일 2026.08.15
-
등록일 2026.08.15
-
등록일 2026.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