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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대만 최대 450억 달러 공장 건설 중단…노조 갈등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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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보통 영향중요도 5/10 잠정2026.11.05 20:01
Micron slips in premarket as report says $4.5B Taiwan factory plan suspended
핵심 요약
- 마이크론, 대만 Fab 11E 건설 사실상 중단(블룸버그 보도)
- 투자 규모 30억~45억 달러, 2028년 가동 예정이었음
- 전일 주가 약 7% 하락, 장전 약 2% 추가 하락
- 타오위안 노조는 이익 15% 배분 등 보상 확대 요구
- 대만 경제부, 노사 합의 지지 및 중재 입장 표명
분석
마이크론이 노사 갈등 심화로 대만 타오위안의 45억 달러 규모 메모리 공장(Fab 11E) 건설을 사실상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존 대만 생산은 정상 유지된다고 밝혔으며, 주가는 전일 약 7% 하락 후 장전 거래에서 추가 약 2% 하락했다.
시장 해석 악재
2028년 가동 예정 장기 증설 지연 우려로 단기 심리 악화. 기존 생산과 AI 메모리 수요는 유지되어 영향 제한적
연결되는 흐름
AI 메모리 수요 속 공급 확대 지연 및 반도체 설비투자 조정 우려
#기업실적#아시아#반도체#메모리#노사갈등#설비투자#nq
출처: Inve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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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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