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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 삼성전자·SK하이닉스 증산에도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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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보통 영향중요도 5.5/10 확정2026.11.04 01:01
Citi expects ’continued memory undersupply’ in 2027
핵심 요약
- 2027년 디램 수급 격차 전망은 -3.8%
- 2027년 낸드 수급 격차 전망은 -3.3%
- 서버 디램·기업용 저장장치 수요 증가율은 53%·52%
분석
씨티그룹은 2027년 디램 공급 증가율을 24%, 수요 증가율을 28%로, 낸드는 각각 22%, 26%로 전망해 공급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서버 디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수요가 강한 가운데 양사의 설비투자 증가 전망은 메모리 가격과 반도체 업종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시장 해석 호재
메모리 공급부족 지속 전망은 가격 협상력과 실적 가시성을 높일 수 있지만, 전망치 기반이라 불확실성이 있다.
연결되는 흐름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 및 인공지능 수요
#기업실적#글로벌#반도체#메모리
출처: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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