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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캐나다산 철강·자동차 관세 1월 인상 시 '재앙적' 경고…북미 3국 협정 연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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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보통 영향중요도 4.5/10 잠정2026.10.28 05:01
Higher tariffs on Canadian imports would be ’catastrophic,’ Honda exec says
핵심 요약
- 혼다 임원, 27일 디트로이트 콘퍼런스서 관세 우려 발언
- 미국, 캐나다산 철강 최대 50%·자동차 25% 관세 부과 중
- 내년 1월 관세 인상 시 업계 '재앙적' 영향 경고
- 미국, 역내 자동차 부품 50% 미국산 요구
분석
혼다 미국법인 대외협력 담당 부사장 제니퍼 토마스는 27일 디트로이트 콘퍼런스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캐나다산 철강·자동차 관세 인상이 업계에 '재앙적'이라며 미국-멕시코-캐나다 3국 무역협정(USMCA) 연장을 촉구했다. 미국은 현재 캐나다산 철강에 최대 50%, 자동차에 25%의 232조 관세를 부과 중이며, 협상에서 역내 자동차의 미국산 부품 비중 50% 요구를 제시해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시장 해석 악재
캐나다산 부품·완성차 관세 인상 시 북미 원가 상승, 혼다 등 완성차 마진 압박
연결되는 흐름
미국 관세 정책과 북미 공급망 재편
#규제#미국#무역/관세#자동차#미국/캐나다#hsi#nq
출처: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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