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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분석] 매커스, 향후 3년간 600만주 소각…”李 정부 출범 주가 기대감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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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공시분석] 매커스, 향후 3년간 600만주 소각…”李 정부 출범 주가 기대감 높여”](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MPEB310J3_L.jpg)
이 기사는 알파경제와 인공지능 공시분석 프로그램 개발사 타키온월드가 공동 제작한 콘텐츠다. 기업 공시에 숨겨진 의미를 정확히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정보 제공과 투자 유도를 위해 준비했다.
매커스는 자사주 소각 외에도 연간 당기 순익(별도 기준)의 30% 이상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이후 소각 등을 주주 환원 정책으로 제시했다.
조호진 타키온월드 대표는 알파경제에 “매커스는 자사주 비중이 44%에 달해, 이재명(62) 정부 출범으로 주가가 뛸 종목으로 주목 받았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이미 상법 개정안을 입법화했다. 이후 추가 정책으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제시됐다.
조호진 대표는 “여기에 쿼드자산운용이 매커스 경영진에 자사주 비중을 낮추라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매커스는 반도체 부품인 FPGA(Field Programmable Gate Array)가 주력인 기업이다. 여기에 HBM의 핵심 부품 사업에도 참여했다.
23일 종가 기준으로 올해 수익률(YTD)은 163.94%에 달한다. 매커스의 목표주가로 LS투자증권은 3만3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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