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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개장체크] 美 증시 혼조 마감… 나스닥·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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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0722개장체크] 美 증시 혼조 마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재경신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 국내 증시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트럼프, EU 관세 압박, 경제지표 호조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0.71% 상승한 3210.81에 장을 마감하며 종가 기준 지난 15일 이후 4거래일 만에 3200선을 회복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960억, 993억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578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85계약, 544계약 순매수했고, 개인은 2,091계약 순매도했다.

2분기 본격적인 어닝 시즌을 앞두고 삼성전자 (KS:005930)(+1.04%), SK하이닉스 (KS:000660)(+1.30%), 한미반도체(+1.03%) 등 반도체, LG에너지솔루션(+2.64%), 삼성SDI(+1.81%), SK이노베이션(+1.23%) 등 2차전지, HD현대중공업(+4.81%), HD한국조선해양(+2.87%), 한화오션(+4.98%) 등 조선, 두산에너빌리티(+5.56%), 한국전력(+2.48%) 등 원자력, KB금융 (KS:105560)(+1.41%), 하나금융지주(+0.44%) 등 은행, POSCO홀딩스(+5.14%), 현대제철(+5.32%) 등 철강 업종 등이 상승했다.

반면, 현대차 (KS:005380)(-0.71%), 기아(-0.50%), 현대모비스(-1.32%) 등 자동차, GS건설(-1.70%), HDC현대산업개발(-1.49%), DL이앤씨(-1.21%) 등 건설, SK(-4.06%), HS효성(-3.44%), 두산(-2.88%) 등 지주사, 삼성생명(-2.21%), 한화생명(-2.08%), 삼성화재(-1.07%) 등 보험, 키움증권(-1.96%), 미래에셋증권(-1.45%) 등 증권 업종 등은 하락했다.

한편, 이날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은 36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2%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23억3,000만 달러로 4.1% 증가해 증가세를 유지했지만 증가 폭은 축소됐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16.5%), 승용차(3.9%), 선박(172.2%) 등 주력 품목에서 호조세를 보인 반면, 석유제품(-17.5%), 자동차 부품(-8.4%)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유럽연합(EU)(3.0%), 베트남(1.1%), 대만(29.9%) 등에서 증가한 반면, 수출 비중이 높은 중국(-5.9%), 미국(-2.1%)으로의 수출은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달 1∼20일 수입은 356억 달러로 4.3% 감소했으며, 수출액이 수입액을 웃돌면서 무역수지는 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홍콩이 상승한 반면, 대만은 하락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4원 하락한 1388.2원을 기록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8bp 하락한 2.45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8bp 하락한 2.855%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틱 오른 107.23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1만1862계약 순매수했고, 금융투자, 은행은 5726계약했고, 5627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6틱 오른 117.96으로 마감했다. 투신, 외국인이 748계약, 421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개인, 연기금등은 662계약, 208계약, 205계약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했다. 두산에너빌리티(+5.56%), POSCO홀딩스(+5.14%), 한화오션(+4.98%), HD현대중공업(+4.81%), LG에너지솔루션(+2.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7%), KB금융(+1.41%), SK하이닉스(+1.30%), 삼성전자(+1.04%), 셀트리온 (KS:068270)(+0.50%), 하나금융지주(+0.44%), 신한지주(+0.15%) 등이 상승했다. 반면, 삼성생명(-2.21%), 현대모비스(-1.32%), 삼성바이오로직스 (KS:207940)(-1.14%), NAVER(-0.83%), 현대차(-0.71%), 기아(-0.50%), 삼성물산(-0.11%) 등은 하락했다.

코스피·코스닥 지수(사진=뉴스1)

이날 코스닥지수는 개인, 기관 순매수 등에 0.12% 상승한 821.69에 장을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종가 기준 지난해 7월19일 이후 약 1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1억, 111억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92억 순매도했다.

특히, 中 정부, 전기차·배터리 등 출혈경쟁 산업 감산 추진 소식, 리튬 가격 반등 모멘텀 지속 등에 리튬포어스(+29.92%), 하이드로리튬(+29.82%), 유일에너테크(+30.00%), 중앙첨단소재(+22.71%), 천보(+12.35%) 등 리튬/ 2차전지/ 전기차 관련주가 연일 강세 마감했다. 시진핑 中 국가주석 방한 기대감 지속, 블랙핑크 신곡 ‘뛰어’ 흥행 소식 등에 와이지엔터테인먼트(+7.42%), 에스엠(+6.96%), 큐브엔터(+3.32%), JYP Ent.(+1.46%) 등 엔터주도 강세 흐름을 보였다.

반면, 알테오젠 (KQ:196170)(-1.43%), HLB (KQ:028300)(-4.91%), 리가켐바이오(-2.71%), 휴젤(-2.36%), 에이비엘바이오(-4.04%) 등 제약/바이오 업종은 하락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에스엠(+6.96%), 케어젠(+2.59%), 에코프로(+2.37%), 펩트론(+2.21%), JYP Ent.(+1.46%), 파마리서치(+1.23%), 에코프로비엠 (KQ:247540)(+1.07%), 레인보우로보틱스(+0.91%), 실리콘투 (KQ:257720)(+0.79%), 클래시스(+0.34%) 등이 상승했다. 반면, HLB(-4.91%), 에이비엘바이오(-4.04%), 보로노이(-3.09%), 리가켐바이오(-2.71%), 휴젤(-2.36%), 이오테크닉스(-2.20%), 알테오젠(-1.43%), 코오롱티슈진(-1.25%), 삼천당제약(-0.82%), 리노공업(-0.80%) 등은 하락했다.

■ 미국 증시

현지시간으로 21일 뉴욕증시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낙관론이 확산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으나,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0.04% 하락한 4만4323.0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8% 상승한 2만974.18에, S&P500 지수는 0.14% 상승한 6305.60에 거래를 마쳤고,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0.12% 상승한 5739.42에 장을 마감했다.

2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주요 기업들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잇달아 발표하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했고, S&P500지수 구성 종목 중 실적을 발표한 62개 기업 가운데 85% 이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한 것으로 팩트셋은 집계했다. 이에 따라 실적 개선이 다른 기업들에도 확산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팩트셋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버터스는 ’매그니피센트 7’로 불리는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평균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2분기에 14%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전망은 투자심리를 뒷받침하며 지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일각에서는 일부 종목의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면서 상승폭이 제한되는 양상도 나타났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 주요 당국자들은 오는 8월 1일을 관세 협상의 마감 시한으로 다시 확인하면서도, 이후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모습이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 “우리는 합의 체결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며, 시한보다 협상의 질이 중요하다”고 밝혀, 시간에 쫓기기보다는 미국에 유리한 조건의 합의를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관세 유예 조치 연장 여부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결정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도, 8월 1일 이후 관세가 재개될 경우 이는 타국들에 대한 압박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역시 CBS와의 인터뷰에서 “8월 1일 새로운 관세율이 적용되더라도 이후 협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주식, 뉴욕증권거래소, 증시 뉴욕. 사진= 픽사베이

시장에서는 22일 예정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연설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연설은 오는 29~30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이루어지는 마지막 공개 발언으로,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파월 의장이 물가, 고용, 금리 방향성 등에 대해 어떤 견해를 밝힐지 주목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9월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확률은 56.2%로 전일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경기선행지수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미국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는 6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0.3% 하락한 98.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5월의 0.0% 대비 낙폭이 확대된 것이며, 시장 예상치도 하회했다. 콘퍼런스보드는 이번 하락이 낮은 소비자 기대심리, 제조업 신규 주문 부진, 실업수당 청구 건수 증가 등 주요 지표들의 악화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관세 협상 불확실성과 유럽연합(EU)의 대러 제재 우려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 대비 0.14달러(-0.21%) 하락한 배럴당 67.20달러에 마감했다.

채권시장은 일본 이시바 총리의 직 유지 소식과 함께 일본 재정 악화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강세를 나타냈고,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 급등에 영향을 받아 약세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달러 약세 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버라이즌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에 힘입어 4.04% 상승했고, AT&T(1.63%)와 T모바일(2.38%) 등 여타 통신업체들도 동반 상승했다. 블록은 S&P500지수 편입 소식에 7.22% 상승했으며, 트럼프미디어&테크놀로지그룹은 약 2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및 관련 증권 매입 소식에 따라 3.11% 상승했다. 대형 기술주 가운데에서는 엔비디아 (NASDAQ:NVDA)(-0.60%)와 테슬라 (NASDAQ:TSLA)(-0.35%)가 하락한 반면, 애플 (NASDAQ:AAPL)(+0.62%), 아마존 (NASDAQ:AMZN)(+1.40%), 알파벳A(+2.72%), 메타(+1.23%) 등은 상승세를 보였다.

■ 아시아 증시

7월21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中 사실상 기준금리 동결 속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0.72% 상승한 3559.79에 장을 마감했다.

전일 공개된 中 중앙회금공사의 4월 투자 내역에 따르면, 4월 한달 동안에만 CSI300, SSE50, 중국증시500 등 상장지수펀드(ETF)를 2,100억위안 순매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증시 안정 정책의 효과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확대됐다. 아울러 중국 정부가 9월 ’공급 개혁 방안’을 확정·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해당 안에는 전기차(EV), 배터리, 태양광 패널 등 경쟁이 심해진 산업의 이른바 좀비 기업 퇴출과 노후화한 공장 폐쇄, 지방정부의 과도한 보조금 지급 제한 등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中 인민은행은 ’사실상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동결하기로 결정.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LPR을 3.0%로, 주택담보대출의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을 3.5%로 각각 유지했다. 시장에서는 이달 발표된 중국의 올해 2분기 경제 성장률이 예상치를 뛰어넘는 5.2%를 기록하는 등 호조를 보임에 따라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하반기 수출 환경이 녹록지 않고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압박이 거세지고 있어 추가 금리 인하가 단행될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중국과 유럽연합(EU)이 24일 중국에서 중-EU 수교 50주년계기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희토류·전기차 관세 등 핵심 쟁점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만, 회담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낮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EU의 중국산 전기차 고율 관세 부과와 중국의 유럽산 브랜디에 대한 반덤핑 관세 보복 등 통상 갈등이 정상회담을 앞두고도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에 당초 24∼25일 이틀이었던 EU 정상들의 방중 일정도 24일 하루로 축소된 바 있다.

종목별로는 안휘해라시멘트(+10.02%), 중국알루미늄(+5.39%), 낙양몰리브덴(+5.12%), 중국중철(+4.62%), 중국철도건설(+3.96%), 화능국제전력(+3.98%) 등이 상승 마감했다.

7월21일 일본 니케이지수는 바다의 날로 휴장했다.

■ 전일 장마감 후 주요 종목 공시

* 린드먼아시아(277070) -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5-07-22~2026-07-21, 유안타증권(주)(Yuanta SEcurities Korea Co., Ltd.))

* 대교(019680) - 기타주 80,447주(1.0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07-24~2025-07-29)

* 위세아이텍(065370) - 보통주 540주(0.04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07-21~2025-08-21)

* 제이에스링크(127120) -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박진수(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대상 1,742,768주(20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1,476원, 상장예정:2025-11-20)

* 삼부토건(001470) - 한국도로공사와 체결한 81.2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8%) 규모 공급계약(고속국도 제255호선 강진~광주간 건설공사 3공구) 해지(계약기간:2017-08-30~2025-07-21)

* 핸디소프트(220180) - 최대주주 (주)오상헬스케어 외 4인이 (주)폴라리스에이아이 외 1인에 보유주식 7,142,858주를 500.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5-09-08).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폴라리스에이아이(변경예정최대주주) 등 대상 4,522,842주(10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211원, 상장예정:2025-09-24)

* 폴라리스세원(234100) - 지분취득에 따른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핸디소프트 주식 4,666,281주를 240.00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9.50%, 취득예정일:2025-09-10)

* 깨끗한나라(004540) -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시너지아이비 ESG 디지털 전환 신기술투자조합 등 대상으로 12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220원, 전환청구일:2026-07-29 ~ 2030-06-29)

* 온코크로스(382150) -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 2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12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1,436원, 전환청구일:2026-07-25 ~ 2030-06-25)

* LG유플러스(032640) - 보통주 6,783,006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5-08-05). 8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5-08-04~2026-08-03, NH투자증권 (NH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보통주 1주당 250원(시가배당율 1.7%)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8-05)

* 오상헬스케어(036220) - 비주력사업 정리 및 투자 재원 확보 목적으로 (주)핸디소프트 주식 2,758,423주를 193.08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처분후지분율:10.82%, 처분예정일:2025-09-08)

* 폴라리스AI(039980) - 지분취득에 따른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핸디소프트 주식 2,713,705주를 60.00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29.25%, 취득예정일:2025-09-10). 지분취득에 따른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핸디소프트 주식 4,285,714주를 299.99억원에 신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22.08%, 양수예정일:2025-09-08)

* 범양건영(002410) - 종속회사 주식회사 범양플로이, 111.55억원 규모(자산총액대비 5.78%)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처분 결정(처분예정일:2025-07-28)

* 코아스템켐온(166480) - 보통주 800,000주(27.2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07-22~2025-08-21)

* 메디콕스(054180) - 박00 前 사내이사 등 횡령ㆍ배임혐의발생.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 태영건설(009410) - 약 1,815억원(최근매출액 대비 약 6.76%) 규모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2공구) 축조공사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 에스엘에스바이오(246250)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으로 관리종목지정

* 에이리츠(140910) - 상장공시위원회 개최기한 연장 안내

* 엑셈(205100) - 관급기관과 163.8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6.76%) 규모 거래중단

* 하나마이크론(067310) - 이종석외 6명이 주주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 제기

* 제일바이오(052670) - 전임원 심△△ 등 횡령ㆍ배임 혐의 관련 항고기각

* 신영스팩9호(445970) - 상장폐지사유 발생으로 관리종목지정사유 추가. 합병상장예비심사신청서 미제출로 관리종목 지정 후 1개월 이내 동 사유 미해소로 상장폐지(상장폐지일:2025-08-01, 정리매매:2025-07-23~2025-07-31)

* 코다코(046070) -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결과 등 안내

* 피씨엘(241820) -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의결결과 등 안내. 상장폐지사유 발생으로 관리종목지정사유 추가

* 아크솔루션스(203690) -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최 결과 및 상장폐지 결정 안내. 기업의 계속성 및 경영의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한다고 결정됨에 따라 상장폐지(상장폐지일:2025-08-01, 정리매매:2025-07-23~2025-07-31).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로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해제일:2025-07-23)

* F&F(383220) - 풍문 또는 보도(F&F, 테일러메이드 ’우선매수권’ 행사에 무게…우군 후보로 LVMH·메리츠 등 거론" 기사)에 대한 해명으로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권리를 행사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를 대비하여, 인수 대비 주관사로 골드만삭스를 선정하였다고 밝힘

* 천보(27828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KH바텍(06072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박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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