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분류
유니언 퍼시픽(UNP.N), 노퍽 서던 인수 협상 착수…철도업계 ’빅딜’ 예고
77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인수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로, 실제 거래로 이어질지 여부나 규제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양사가 합병할 경우 시가총액 약 2천억 달러(약 277조 원)에 달하는 초대형 철도기업이 탄생하게 되며, 이에 따라 강도 높은 규제 당국의 심사가 뒤따를 전망이다.
이번 인수 시도는 철도 운송 시장의 경쟁 구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미국 규제 당국의 면밀한 조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인수 소식 직후 노퍽 서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4% 상승한 반면 유니언 퍼시픽은 1.6% 하락 후 마감했다.
-
등록일 08.17
-
등록일 08.15
-
등록일 08.15
-
등록일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