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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마감체크] 국내증시, 美 인플레 우려 부각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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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0716마감체크] 국내증시, 美 인플레 우려 부각에 하락

한국거래소 전광판. 사진=인포스탁데일리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마감체크

코스피 지수

코스피 지수는 0.90% 하락한 3186.38에 마감했다.

지난밤 뉴욕증시가 CPI 반등 속 인플레이션 우려, 엔비디아 (NASDAQ:NVDA) 강세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EU 무역협상 불확실성 등에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3207.48로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3209.2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낙폭을 키워 3178.4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오전 한때 3200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장 후반 3178선까지 하락한 후 결국 3186.38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물가 우려 속 기관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만에 하락했다. 기관이 4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했다.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로는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인플레 우려가 재부각됐다. 이에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최근 국내 증시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됐다.

지난밤 발표된 미국 6월 CPI는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나 5월의 0.1% 대비 0.2%P 확대됐다. 전년동월대비로도 2.7% 상승,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5월의 2.4%대비로는 0.3%P 확대됐다.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9% 각각 상승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전월 대비 상승폭은 커졌다. 특히, 가정용품과 생활필수품 등에서 관세 여파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이 불안 요인으로 지목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 CPI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줬다며, 8월1일 추가 관세 발효시 인플레 압력을 더욱 가중시킬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하고 있다.

KB금융 (KS:105560)(-5.02%), 하나금융지주(-4.97%), 우리금융지주(-6.73%) 등 은행, 한화생명(-3.99%), 삼성화재(-3.19%) 등 보험, 미래에셋증권(-7.10%), 삼성증권(-5.52%), NH투자증권(-5.12%) 등 증권주가 동반 하락했다. 샘표(-3.78%), GS피앤엘(-3.20%), 오리온홀딩스(-3.14%), CJ(-2.44%), LX홀딩스(-2.24%), 두산(-2.16%) 등 지주사도 하락했다. 두산에너빌리티(-2.60%), 현대건설(-3.40%), 한신기계(-1.56%) 등 원전 테마도 하락했다.

반면, 엔비디아 중국 H20 공급 재개 소식 등에 지난밤 엔비디아(+4.04%)가 상승한 가운데, 삼성전자 (KS:005930)(+1.57%), 한화비전(+3.15%)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다. MSCI 지수 편입 기대감 등에 효성중공업(+3.00%), LIG넥스원(+0.16%) 등도 상승했다.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이 하락, 대만은 상승했다.

수급별로는 기관이 5527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299억, 247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732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29계약, 5586계약 순매수했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85.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5원 하락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4bp 하락한 2.459%, 10년물은 전일 종가와 같은 2.877%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오른 107.19 마감했다. 금융투자가 4400계약 순매수, 은행은 4297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틱 오른 117.75 마감했다. 금융투자가 9414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0839계약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했다. KB금융(-5.02%), 하나금융지주(-4.97%), POSCO홀딩스(-4.83%), HMM (KS:011200)(-2.89%), 두산에너빌리티(-2.60%), 신한지주(-1.98%), 카카오 (KS:035720)(-1.92%), LG에너지솔루션(-1.74%), 현대차 (KS:005380)(-1.66%), 삼성생명(-1.37%), 셀트리온 (KS:068270)(-1.01%), SK하이닉스 (KS:000660)(-0.84%), 기아(-0.50%) 등이 하락했다. 반면, HD현대중공업(+1.77%), 삼성전자(+1.5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71%), NAVER(+0.20%), 삼성바이오로직스 (KS:207940)(+0.19%) 등은 상승했다.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했다. 증권(-5.21%), 금융(-2.68%), 보험(-2.36%), 건설(-2.06%), 화학(-2.00%), 운송/창고(-2.00%), 금속(-1.79%), 오락/문화(-1.79%), 기계/장비(-1.74%), 의료/정밀기기(-1.58%), 비금속(-1.55%), 음식료/담배(-1.36%), 종이/목재(-0.97%), 유통(-0.97%), 일반서비스(-0.89%), 섬유/의류(-0.64%), 통신(-0.62%), 부동산(-0.57%), 전기/가스(-0.51%), IT 서비스(-0.46%) 등이 하락. 반면, 전기/전자(+0.27%)는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

코스닥 지수는 0.08% 하락한 812.23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810.09로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805.1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축소했다. 오후 들어 약보합권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 전환, 813.1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지만 장 막판 재차 하락했고, 결국 812.23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6월 CPI 발표 후 인플레 우려 부각,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하루만에 700억 넘게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1500억 넘게 순매수했다.

에코프로비엠 (KQ:247540)(-2.19%), 에코프로(-2.33%), 하나기술(-3.24%), 상신이디피(-2.56%), 나노신소재(-2.12%), 에코앤드림(-1.42%) 등 2차전지 관련주가 하락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2.30%), 에스엠(-2.17%), JYP Ent.(-3.43%) 엔터주도 하락했다. 신규 상장 첫날 40%대 상승했던 아우토크립트(-0.97%)는 이날 약보합세를 보였다.

반면, 애플 (NASDAQ:AAPL), 미국 MP머티리얼스와 5억 달러 규모 희토류 자석 공급계약 소식 등에 노바텍(+10.19%), EG(+3.22%) 등 희토류(희귀금속 등) 테마 상승했다. 덕산네오룩스(+11.02%), 파인엠텍(+15.52%) 등은 내년 애플 폴더블폰 출시 기대감 등에 상승했다. SK온 각형 배터리 관련 조립공정 핵심 장비 담당 소식 등에 톱텍(+29.78%)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쿠콘(+20.85%)은 써클·테더와 스테이블코인 전략적 협업 논의 진행 소식 등에 급등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55억, 648억 순매도, 개인은 1,528억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했다. 실리콘투 (KQ:257720)(-5.70%), JYP Ent.(-3.43%), 파마리서치(-3.04%), 에이비엘바이오(-2.77%), 에코프로(-2.33%), 펄어비스(-2.28%), 에코프로비엠(-2.19%), 에스엠(-2.17%), 코오롱티슈진(-1.71%), 리가켐바이오(-1.61%), 케어젠(-1.45%) 등이 하락했다. 반면, 알테오젠 (KQ:196170)(+3.62%), 이오테크닉스(+3.05%), 리노공업(+2.71%), 클래시스(+1.87%), 펩트론(+0.85%), 레인보우로보틱스(+0.73%) 등은 상승했다.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했다. 운송/창고(-2.75%), 오락/문화(-1.96%), 금융(-1.61%), 유통(-1.61%), 음식료/담배(-1.51%), 제약(-0.78%), 비금속(-0.72%), 출판/매체복제(-0.58%), 종이/목재(-0.43%), IT 서비스(-0.41%), 기술성장기업(-0.40%), 건설(-0.15%) 등이 하락했다. 반면, 통신(+1.40%), 일반서비스(+1.40%), 기계/장비(+0.48%), 의료/정밀기기(+0.30%), 화학(+0.22%), 금속(+0.20%), 전기/전자(+0.14%) 등은 상승했다.

▶섹터분석

■ 애플, 美 MP머티리얼스와 5억 달러 규모 희토류 자석 공급계약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미국의 희토류 채굴 및 정제 기업인 MP머티리얼스와 5억 달러 규모의 희토류 자석 공급 계약 및 공정 설비 구축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전해졌다. 양사는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애플 제품 전용 자석 제조공정을 신설, 2027년부터 아이폰·아이패드·애플워치·맥북 등에 투입할 희토류 자석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캘리포니아에는 희토류 재활용 공정도 공동 설립해, 폐기물에서 추출한 소재를 차세대 제품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애플이 미국 희토류 업체에 대규모 투자를 감행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거센 공급망의 미국 내 이전 요구 압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 애플은 "혁신의 뿌리가 미국에 있다"며, "희토류 내재화와 재활용 투자 등을 통해 공급망 최적화, 현지 일자리 창출, 지속가능성까지 도모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전문가를 신규 채용해 미국 내 희토류 자석 제조 인력 육성 프로젝트도 병행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소식 속 성안머티리얼스, 노바텍, 그린리소스, 현대비앤지스틸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했다.

인포스탁 리서치

■ 트럼프 대통령, 지니어스법 하원 통과 시사 발언

밤사이 미국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을 의도하는 ’지니어스 법안’을 비롯한 가상화폐 관련 법안 통과에 제동이 걸리면서 장초반 관련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니어스 법안’ 통과를 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부 관련주들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백악관 집무실에 ’지니어스법’ 통과에 필요한 하원의원 12명중 11명과 함께 있다"며, "짧은 논의 끝에 모두가 아침에 열릴 투표에서 찬성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울러 미국 대형 은행들이 잇따라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은 전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우리는 JP모건 예치금 코인(JPMD)과 스테이블코인 모두에 관여할 것이며, 이를 이해하고 잘하기 위해서다”고 언급했다. 제인 프레이저 시티그룹 최고경영자(CEO)도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시티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것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에 앞서 뱅크오브아메리카 (NYSE:BAC)(BofA)의 브라이언 모이니한 CEO는 지난 2월 규제가 허용한다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밤사이 미국 공화당은 디지털 자산 관련 규제를 명확히 하는 ‘클래러티 법안’, 연방준비제도의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 발행을 금지하는 ‘CBDC 감시 국가 방지법안’,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을 의도하는 ‘지니어스 법안’ 등을 통과시킬 계획이었지만, 이들 3개 법안의 심의 시작을 위한 절차적 표결이 196대 222로 부결됐다. 법안 통과를 주도하고 있는 공화당 미 하원 지도부는 이 법안들을 각각 심의하고자 했는데 민주당은 ‘지니어스 법안’과 ‘CBDC 감시 국가 방지법안’을 묶고 ‘지니어스 법안’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소식에 쿠콘, 다날, 더즌, 넥써쓰, NHN KCP, 뱅크웨어글로벌 등 일부 스테이블코인·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가 상승했다.

인포스탁 리서치

▶신고가 한 줄 분석

■ SGA(049470)(+29.98%) - 변경예정 최대주주 등 대상 344억9300만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모멘텀 지속 / 1539원

■ 쿠콘(294570)(+20.85%) -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테더와 스테이블코인 전략적 협업 논의 진행 소식 / 5만1400원

■ 코스텍시스(355150)(+19.08%) - 총 594억원 규모 방열 스페이서 공급계약 체결 소식 / 1만4650원

■ 스맥(099440)(+18.80%) - SNT그룹, 동사 최대주주 재등극 속 적대적 M&A 가능성 부각 / 4690원

■ 하이스틸(071090)(+16.02%) - 철강 중소형/강관업체(Steel pipe) 테마 상승 속 美 상무부로부터 강벽사각파이프 덤핑 제로 결정 소식 / 5500원

■ 파인엠텍(441270)(+15.52%) - 폴더블폰/휴대폰부품 테마 상승 속 애플 폴더블폰 진입 기대감 / 1만1430원

■ 덕산네오룩스(213420)(+11.02%) - 플렉서블 디스플레이/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아이폰/스마트폰 테마 상승 속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모멘텀 지속 / 4만2000원

■ 나이스정보통신(036800)(+8.98%) - 밸류파트너스, 자사주 매입소각 요구 소식 부각 / 2만6950원

■ 한국화장품(123690)(+8.94%) -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 1만2730원

■ 네오팜(092730)(+8.35%) -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아마존 (NASDAQ:AMZN) 프라임데이 매출 호조 소식 / 1만7700원

■ 아셈스(136410)(+8.04%) - 나이키·아디다스 등 글로벌 신발메이커에 필름형 핫멜트 접착제 공급 사실 지속 부각 / 1만500원

■ 우주일렉트로(065680)(+5.91%) - 내년 애플 폴더블폰 출시 기대감 지속 등에 휴대폰부품 테마 상승 / 4만3800원

■ 티에프이(425420)(+5.70%) - 美, 엔비디아 H20 칩 中 수출제한 조치 해제 속 엔비디아(+4.04%) 사상 최고치 경신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 3만2000원

■ 풍산(103140)(+5.67%) - 방산가치 재평가 기대감 / 16만8000원

■ SNT모티브(064960)(+5.65%) - 실적호조, 잠재 모멘텀 다수 보유 분석 / 3만6900원

■ 웅진씽크빅(095720)(+5.45%)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모멘텀 지속 / 2370원

■ 뉴파워프라즈마(144960)(+5.18%) -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속 미중 무역전쟁 반사이익으로 중국향 매출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가속화 기대감 지속 / 6390원

■ 테스(095610)(+4.51%) -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실적 성장 기대감 지속 / 2만8150원

■ GS(078930)(+4.32%) - PBR 0.34X에 불과한 지주사 분석 모멘텀 지속 / 5만6700원

■ KCC(002380)(+4.16%) - 정책 변화에 따른 높은 자사주 비중 가치 주목 분석 / 40만2000원

■ 롯데관광개발(032350)(+3.77%) - 일부 카지노 테마 상승 속 한중 관계 개선 수혜 기대감 및 올해 실적 성장 기대감 지속 / 1만8700원

■ 알테오젠(196170)(+3.62%) - 피하주사 전환 히알루로니다제 ’ALT-B4’, 美 물질특허 등록 소식 / 49만8000원

■ 사피엔반도체(452430)(+3.62%) -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AR 글라스가 이끄는 Micro LED 시장 개화 수혜 기대감 지속 / 2만9450원

■ 엔텔스(069410)(+3.38%) - 자체 개발 DBMS ’타잔DB’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모멘텀 지속 / 6150원

■ 미래반도체(254490)(+3.00%) - 美, 엔비디아 H20 칩 中 수출제한 조치 해제 속 엔비디아(+4.04%) 사상 최고치 경신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 2만350원

■ 효성중공업(298040)(+3.00%) -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건물 수명 높이는 콘크리트 내구성 강화 기술 개발 및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지속 / 108만5000원

■ RFHIC(218410)(+2.72%) - 방산 사업 호조로 호실적 기대감 지속 / 2만9400원

■ 리노공업(058470)(+2.71%) -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영업이익률 확대 및 온디바이스 AI 수혜 기대감 지속 / 5만5500원

■ MDS테크(086960)(+2.42%) - 180억500만원 규모 알파녹스 주식 처분 결정 부각 / 1729원

■ 에프엔에스테크(083500)(+2.17%) - 일부 반도체 관련주 및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 1만4780원

■ 코오롱(002020)(+2.08%) - 종속회사 코오롱베니트, LG 엑사원 기반 ‘AI 비전 인텔리전스’ 공개 모멘텀 지속 / 6만2100원

■ 이수페타시스(007660)(+1.86%) - ASIC 시장 확산 수혜 기대감 지속 / 6만1900원

■ LX인터내셔널(001120)(+1.81%) - 배당수익률 및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분석 모멘텀 지속 / 3만4550원

■ 비아트론(141000)(+1.68%) - 내년 애플 폴더블폰 출시 기대감 지속 등에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 상승 / 9120원

■ 티엘비(356860)(+1.21%) - 엔비디아,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 소캠(SOCCAM) 도입에 따른 시장 개화 기대감 속 엔비디아의 소캠 신제품 개발 참여 이력 지속 부각 / 2만7150원

■ 코오롱인더(120110)(+1.20%) - 내년 애플 폴더블폰 출시 기대감 지속 등에 폴더블폰/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 상승 / 4만8900원

■ 풍산홀딩스(005810)(+1.14%) - 자회사 풍산, 방산가치 재평가 기대감 / 5만4800원

■ 원텍(336570)(+1.03%) - 2분기 최대 실적 경신 기대감 지속 / 1만3110원

■ 펩트론(087010)(+0.85%) - 전립선암·성조숙증치료제 ’루프원’,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모멘텀 지속 / 24만5000원

■ 케이씨(029460)(+0.58%) - 美, 엔비디아 H20 칩 中 수출제한 조치 해제 속 엔비디아(+4.04%) 사상 최고치 경신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 2만6600원

■ JW생명과학(234080)(+0.55%) -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 자동 포매 시스템 ’AutoTEC a120’ 출시 소식 / 1만2920원

■ 리파인(377450)(+0.39%) - 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기대감 지속 / 1만8270원

▶주요공시

■ CR홀딩스(000480) - 보통주 1주당 200원(시가배당율 3.57%)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7-31)

■ 대한전선(001440) - 4,972.00억원(자기자본대비 33.2%) 규모 신규시설(해저케이블 2공장 1단계(건축, 제조설비, 검사설비 등)) 투자 결정

■ 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 - 보통주 1주당 700원(시가배당율 0.6%)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7-31)

■ 진양홀딩스(100250) - 자회사 진양물산(주), 보통주 1주당 192원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6-30). 자회사 진양AMC(주), 보통주 1주당 1,002원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6-30)

■ 로킷헬스케어(376900) -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Oasis InvestmentsⅡ Master Fund Ltd. 등 대상으로 3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6,672원, 전환청구일:2026-07-18 ~ 2028-06-18)

■ 한양디지텍(078350) -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해지예정일:2025-07-16). 2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해지예정일:2025-07-16)

■ 신흥(004080) - 보통주 1주당 160원(시가배당율 1.10%)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6-30)

윤서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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