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분류
[특징주] 정책 수혜 기대감에 미래에셋생명 ‘강세’···한화손보·DB손보도 ‘들썩’
773 조회
0
추천
0
비추천
![© Reuters. [특징주] 정책 수혜 기대감에 미래에셋생명 ‘강세’···한화손보·DB손보도 ‘들썩’](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MPEB2N008_L.jpg)
투데이코리아 - ▲ 미래에셋생명 본사 전경. 사진=미래에셋생명
투데이코리아=김민석 기자 | 미래에셋생명이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11시5분 현재 미래에셋생명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67% 오른 7천6백3십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금융권에서는 자사주 소각 정책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주주환원 강화 정책 등의 수혜가 커지면서 재평가될 수있다는 기대감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같은 날 한화손해보험(5.73%), DB손해보험(3.75%) 등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코스피 지수도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압박이라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향후 2년 내 코스피 지수가 5000선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는 11일(현지시간) JP모건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한국의 기업 지배구조 개혁이 본격적인 추진력을 얻게 될 경우, 코스피는 현재 수준보다 50% 이상 상승해 5000선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상황 속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0.18p(0.01%) 내린 3,175.59로 출발했지만, 오름폭이 커지면서 3,190대를 터치하기도 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 판단 참고용으로,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입니다.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등록일 08.17
-
등록일 08.15
-
등록일 08.15
-
등록일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