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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등 4개 은행서도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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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이들 4개 은행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 우리은행,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에서 추가로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가 시작된다.
모바일 신분증은 정부 앱 외에 총 10개 민간 앱에서 발급과 사용이 가능해진다.
1차 참여기업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3월부터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차 참여기업으로는 국민은행, 네이버 (KS:035420), 농협은행, 토스, 카카오뱅크가 이달 말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은행은 이달부터 시스템 개발에 들어간다. 내년 1분기까지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2분기에 적합성 평가를 거쳐 내년 7월부터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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