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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개장체크] 美 증시 3대 지수 모두 상승하며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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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0711개장체크] 美 증시 3대 지수 모두 상승하며 S&P·나스닥 최고치 경신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 국내 증시

코스피 지수는 1.58% 상승한 3183.23에 마감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92억, 463억 순매수, 개인은 5654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69계약, 605계약 순매수, 기관은 1068계약 순매도했다.

엔비디아 (NASDAQ:NVDA) 훈풍에 반도체 등 기술주 전반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삼성전자 (KS:005930)(+0.99%)가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고, SK하이닉스 (KS:000660)(+5.69%)가 큰 폭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4.26%), 포스코퓨처엠(+5.11%) 등 2차전지, NAVER(+2.17%), 카카오 (KS:035720)(+0.50%) 등 인터넷 대표주, 삼성에스디에스(+6.01%), LG전자(+2.31%) 등 IT 대표주 등이 강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 의약품 관세 유예 시사 발언 영향 지속 등에 삼성바이오로직스 (KS:207940)(+6.09%), 셀트리온 (KS:068270)(+1.42%)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했다. 이날 신규 상장한 대신밸류리츠(-9.60%)는 큰 폭 하락했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코스피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하반기 코스피 밴드를 기존 2600~3150에서 2900~3550으로 상향했으며, IBK투자증권은 코스피 밴드 상단을 기존 3100에서 34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현재 연 2.50% 수준으로 동결했다. 한은 금통위는 금리 동결 배경으로 부동산 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금융 불균형 우려를 꼽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창용 총재는 "동결 결정은 금통위원 전원 일치였다"라며, "지난 5월 통방 이후 정책 여건 중에서 가장 큰 변화는 금융안정 측면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매우 과열되고 가계부채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금융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크게 높아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정된 물가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분간 낮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준금리 인하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지만, 단기적으로 금융안정 리스크가 급증한 데다 재정 및 관세정책 등과 관련한 경제전망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추가 인하의 시기와 폭은 향후 입수되는 데이터를 보면서 결정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언급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5.2원 하락한 1370.0원을 기록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5bp 하락한 2.43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0bp 하락한 2.814%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5틱 오른 107.30으로 마감했다. 투신, 외국인이 7815계약, 1959계약 순매수, 은행, 금융투자, 연기금등은 5574계약, 2680계약, 1,766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4틱 오른 118.35로 마감했다. 외국인, 은행이 4926계약, 1633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투신은 3844계약, 1904계약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6.09%), SK하이닉스(+5.69%), LG에너지솔루션(+4.26%), 삼성물산(+4.22%), NAVER(+2.17%), 셀트리온(+1.42%), HD현대중공업(+1.39%), 현대모비스(+1.29%), 삼성전자(+0.99%), POSCO홀딩스(+0.80%), 카카오(+0.50%), 기아(+0.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35%), 신한지주(+0.14%) 등이 상승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2.02%), 하나금융지주(-2.02%), KB금융 (KS:105560)(-1.35%), 현대차 (KS:005380)(-0.72%) 등은 하락했다. 삼성생명은 보합세를 보였다.

주식, 차트, 코스피, 코스닥(사진=인포스탁데일리DB)

코스닥 지수는 0.93% 상승한 797.70에 마감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472억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1466억, 135억 순매도했다.

특히, 알테오젠 (KQ:196170)(+6.02%), 리가켐바이오(+16.90%), 코오롱티슈진(+4.02%), 에이비엘바이오(+2.72%)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강세를 기록했다. 엔비디아 훈풍 속 이오테크닉스(+7.73%), 유니테스트(+4.09%), AP시스템(+5.98%)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했고, 이창용 한은 총재, ’프로젝트 한강’ 관련 원화 스테이블코인 염두 발언 등에 뱅크웨어글로벌(+29.97%), 더즌(+24.67%), 헥토파이낸셜(+10.63%), 아톤(+8.94%)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주가 큰 폭 상승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했다. 리가켐바이오(+16.90%), 이오테크닉스(+7.73%), 알테오젠(+6.02%), 코오롱티슈진(+4.02%), 에이비엘바이오(+2.72%), HLB (KQ:028300)(+2.43%), 펩트론(+1.97%), 셀트리온제약(+1.51%), 레인보우로보틱스(+1.31%), 에코프로(+1.12%), 에코프로비엠 (KQ:247540)(+0.69%) 등이 상승했다. 반면, 파마리서치(-5.56%), 휴젤(-2.22%), 펄어비스(-0.85%), 클래시스(-0.51%), 리노공업(-0.50%), JYP Ent.(-0.42%), 에스엠(-0.07%) 등은 하락했다. 삼천당제약, 실리콘투는 보합세를 보였다.

■ 미국증시

이날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고율 관세 위협을 지속하는 등 관세 불확실성이 이어졌지만, 낙관적 전망이 지속되면서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0.43% 상승한 4만4650.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09% 상승한 2만630.67에, S&P500 지수는 0.27% 상승한 6280.46에 거래를 마쳤고,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0.75% 상승한 5708.28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공개한 서한에서 8월1일부터 브라질산 수입품 관세율을 50%로 인상하겠다고 위협하고 브라질도 이에 50% 맞불 관세 부과 방침을 내비쳤지만, 투자심리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간 숱하게 말을 번복해왔던 만큼 관세에 대한 민감도는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낙관적 태도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미국이 구리에 부과하기로 한 품목별 관세 50%가 다음 달 1일 발효된다고 밝혔으며, 브라질을 포함해 8개국에도 상호관세율이 적힌 서한을 발송했음. 특히, 브라질에는 50%의 관세율을 통보해 4월초 10%에서 대폭 인상했다. 이에 룰라 브라질 대통령은 미국의 50% 관세 서한에 즉각 성명을 내놓고 “브라질 국민의 주권•존중•이익에 대해 타협 없이 수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 월스트리트의 금융회사들. 사진= 픽사베이

엔비디아가 훈풍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전일 전 세계 상장기업 중 처음으로 장중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한 엔비디아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종가 기준으로도 4조달러를 넘어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16일 베이징국제공급망박람회 참석차 중국을 찾는 가운데, 엔비디아가 미국의 수출통제 조치를 피하기 위해 준비해 온 중국 전용 AI 칩을 출시할지를 주목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고용지표는 예상밖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대비 5000건 줄어든 22만7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23만6,000건)도 9000건을 밑도는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6만5000건을 기록했다. 직전주(195만5000건)보다는 1만건 늘었지만, 시장 예상치(198만건)는 밑돌았다. 시장에서는 관세 정책으로 인한 경기 둔화 전망에도 노동시장은 예상보다 견조한 상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시 연방준비제도(Fed)를 비판하면서 금리 인하를 재차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트럼프의 관세 이후 엔비디아는 (주가가) 47% 상승했다"며, "기술주, 산업주, 나스닥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찍었고 가상화폐는 지붕을 뚫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국은 수천억달러의 관세 수입을 올리고 있다. 이제 미국은 돌아왔다"며, "Fed는 이런 강세를 반영해 금리를 신속히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인플레이션은 없다"고 단언하며 물가상승 우려로 금리 인하를 주저하는 Fed를 비판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Fed 이사는 7월 기준금리 인하를 검토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이날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우리는 너무 긴축적이며 7월에 기준금리 인하를 검토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 문제에 관해 나는 소수파에 속하지만, 우리가 왜 이럴 수 있는지에 대해 경제적 관점에서 매우 명확하게 설명하려고 노력해왔다"며, "이는 정치적인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9월 기준금리 25bp 인하 확률을 전일 장 마감 무렵과 동일한 63.9%로 반영했다.

이날 국제유가는 OPEC+ 증산 중단 가능성 속 수요 우려 등에 급락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81달러(-2.65%) 급락한 66.57달러에 거래 마감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입찰 안도 속 크리스토퍼 월러 Fed 이사 7월 금리 인하 검토 발언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는 미국 실업 지표 호조 등에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엔비디아(+0.75%)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종가 기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했고, 테슬라 (NASDAQ:TSLA)(+4.73%)는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테슬라에 AI 서비스 ’그록’을 탑재하겠다고 밝히면서 큰 폭 상승했다. 델타 항공(+11.99%)은 올해 수익 전망을 재확인하고 2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시장 추정치를 넘어섰다는 소식에 급등했고, 시리얼 생산업체 WK켈로그(+30.63%)는 이탈리아 초콜릿 제조업체 페레로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희토류 생산업체 MP머티리얼즈(+50.62%)는 미국 국방부가 4억달러 규모로 우선주를 투자하며 최대 주주에 올랐다는 소식에 급등했고, 비트코인 사상 최고치 행진 속 코인베이스(+4.04%), 마라홀딩스(+2.93%), 마이크로스트래티지(+1.52%) 등 가상화폐 관련주가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0.40%), 애플 (NASDAQ:AAPL)(+0.60%), 아마존 (NASDAQ:AMZN)(-0.13%), 알파벳A(+0.57%), 메타(-0.76%) 등 대형 기술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 아시아 증시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하락한 반면, 중국, 대만, 홍콩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 상승했다.

7월10일 일본 니케이지수는 차익실현·ETF 배당금 관련 매도세 출회 등에 0.44% 소폭 하락한 3만9646.36에 장을 마감했다.

일본 니케이지수는 차익실현·ETF 배당금 관련 매도세 출회 등에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니케이지수는 심리적 저항선인 4만엔에 근접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출회됐다. 또한, 주식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상장지수펀드(ETF)의 배당금 지급과 관련된 매도세도 증시 하방압력으로 작용했다.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가 8일과 10일 배당금 지급에 대비해 자금 인출을 위한 매물을 내놓은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날 거래 마감 시 ETF 분배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천억엔(약 8조4천억원) 규모의 매도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알려졌다.

아울러 미국과 일본의 관세협상 조율 속 관망세가 나타난 점도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백악관을 통해 오는 19일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세계엑스포(오사카·간사이 만국박람회)에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대통령 특사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의 일본 방문은 취임 후 처음이며, 특사단에는 조지 글래스 주일미국대사와 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도 포함됐다. 이와 관련, 닛케이신문은 "일본 정부는 이달 중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의 일본 방문에 맞춰 관세협상을 개최를 조율 중이지만, 베선트 장관의 일본 방문 시점이 오는 20일 참의원(상원) 선거와 맞물려 새로운 교섭 카드를 내놓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일본은행(BOJ)에 따르면, 6월 기업물가지수(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했다. 이는 직전치인 3.3% 상승보다 0.4%포인트(p) 낮은 수준으로, 5월 상승률은 기존 3.2%에서 3.3%로 상향 조정됐다. 올해 들어 4%대에 머물던 일본의 PPI 상승률은 지난 5월 3%대를 기록한 뒤 6월에 2%대에 진입하면서 둔화세를 이어갔다.

종목별로는 간사이전력(-2.80%), 스미토모금속광산(-2.62%), 다케다약품공업(-2.12%), 아사히맥주(-1.49%) 등이 하락했다.

(사진=도쿄증권거래소)

7월10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디플레이션 우려 속 정부 부양책 기대감 등에 0.48% 상승한 3509.68에 장을 마감했다.

디플레이션 우려로 중국 당국이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 점이 중국 상해종합지수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전일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동월대비 3.6% 하락하며 3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23개월 만에 최대 하락률을 기록하면서 디플레이션 우려가 불거졌다. 이에 대해 파이낸셜타임스(FT)는 중국이 디플레이션 압력을 해소하고자 조만간 가격을 통제하고, 생산력을 줄이기 위해 산업에 개입할 것이라고 관측했으며, 로이터통신도 “중국 경제가 세계 무역 갈등과 내수 부진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디플레이션 압력이 정책 당국에 추가 부양책을 요구하는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노무라의 팅 루 수석 중국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하반기 여러 측면에서 수요가 크게 약화될 수 있다"며 "중국이 하반기 새로운 지원 조치를 서둘러 시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진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추가 정책 지원 기대감 등에 화하행복부동산(+10.22%), 상해가보실업(+9.97%), 상해육가취(+3.86%) 등 부동산 관련주와 중국 정부의 태양광 과잉 생산 억제 정책 기대감 지속에 홍원록색능원(+10.03%), 쌍량절능(+3.97%) 등 태양광에너지 관련주가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공상은행(+2.93%), 중신증권(+1.51%), 중국평안보험(+2.20%), 중국남방항공(+0.70%), 중국알루미늄(+2.15%), 내몽고포두철강연합(+4.40%) 등이 상승했다.

홍콩항셍 지수는 0.57% 상승한 2만4028.37에, 대만가권 지수는 0.74% 상승한 2만2693.25에 장을 마감했다.

■ 전일 장마감 후 주요 종목 공시

* 현대바이오(048410) -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5-07-25, 상장예정:2025-08-14)

* 에이블씨엔씨(078520) - 보통주 1주당 100원(시가배당율 1.2%)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7-15)

* 스맥(099440) - 타법인 인수목적의 자본금 증자 목적으로 (주)에이치엠티솔루션(대한민국) 주식 4,250,000주를 850.00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00%, 취득예정일:2025-07-10)

* 한글과컴퓨터(030520) - 보통주 5,000주(1.1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07-18~2028-03-29)

* 파인테크닉스(106240) -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케이비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 5~6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116.00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교환가액:7,000원, 교환청구일:2025-08-14 ~ 2028-06-14)

* NH올원리츠(400760)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11,161,387주(369.99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3,315원,1주당 약 0.26주 배정,청약예정:2025년 09월 01일~2025년 09월 02일(구주주),상장예정:2025-09-22)

* 엘앤에프(066970) - LFP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자회사 설립 및 지분 취득 목적으로 (가칭)엘앤에프엘에프피 출자증권을 2,000.00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예정일:2026-12-31)

* 로스웰(900260) - 보통주 213,508주(2.1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07-11~2025-10-10)

* 엔비티(236810) - 박수근이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채무금액:79.00억원, 담보설정금액:118.06억원)

* 한양이엔지(045100) - 7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5-07-11~2026-07-10, KB증권 (KB Securities co., Ltd.))

* 동성케미컬(102260) - 보통주 1주당 100원(시가배당율 2.3%)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6-30)

* 다원시스(068240) - 채무상환자금 등 확보를 위해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5 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21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8,656원, 전환청구일:2026-07-14 ~ 2030-06-14)

* 미원화학(134380) - 보통주 1주당 2,000원(시가배당율 2.5%)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6-30). 보통주 22,000주(17.0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5-07-11~2025-10-10)

* 비덴트(KQ:121800)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주요 개선계획

* CG인바이츠(083790) - 이은대 외 10인이 회사에 관한 소송(신주발행 무효) 취하

* 대동전자(008110) - 개선계획 이행여부에 대한 심의요청서 및 주권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 제출 관련 안내

* DKME(015590) - 김○태외 1명이 제기한 가처분 이의 결정 항고 각하 판결. 개선기간 부여 결정 안내

* 퓨쳐켐(220100) - 프로스타뷰([F-18]플로라스타민)주사액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약 허가 신청

* 위니아에이드(377460) - 피보증(담보제공 포함) 법인(㈜위니아)의 회생절차 및 파산절차 관련 사실 등 발생

* HJ중공업(097230) -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1,773.56억원(최근매출액 대비 9.40%) 규모 과천갈현 A-1BL 및 의왕군포안산 A1-3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더바이오메드(214610) -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제이비에셋매니지먼트 주식회사 대상 1,077,586주(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4,640원, 상장예정:2025-08-14). 제이비에셋매니지먼트 주식회사와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박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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