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분류
나이키(NKE.N) 실적 바닥 통과 가능성에 주목, 단기 반등세 가능
77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나이키는 팬데믹 이후 경쟁력이 약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나이키의 제품별 매출 비중은 운동화 65%, 의류 30%, 액세서리와 기타 5%로 파악된다.
에어조던, 에어포스, 에어맥스, Vomero 등의 인기 라인업을 보유했고, 컨버스 매출 비중은 약 4%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북미 42%, EMEA 28%, 대중화권 14%, 아시아 & 남미 14%, 기타 2%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이 최악의 구간을 통과하고 있다"며 "향후 개선세는 지켜봐야겠지만 실적 바닥 통과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이동연 연구원은 "FY2026 말로 갈수록 탑라인(top line) 증가율 수치가 개선되는 흐름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나이키의 주가는 2021년 말부터 긴 조정세에 진입, 밸류에이션이 싸지는 않지만, 실적 바닥 탈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는 단기 반등세를 이어갈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 연구원은 "미국과 베트남 관세 협상도 센티먼트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등록일 08.17
-
등록일 08.15
-
등록일 08.15
-
등록일 08.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