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8개장체크] 美 증시, 이스라엘-이란 충돌 지속 및 트럼프 강경 발언 속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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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 국내증시
코스피 지수는 0.12% 상승한 2950.30에 마감했다.
밤사이 뉴욕증시가 이스라엘-이란 갈등 완화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반등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2246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51억, 105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402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863계약, 416계약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KS:005930)(+1.57%), SK하이닉스 (KS:000660)(+0.40%) 등 반도체 대표주가 상승했고, 현대차 (KS:005380)(+1.74%), 기아(+2.15%) 등 자동차 대표주가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0.34%), 삼성SDI(+0.24%), 포스코퓨처엠(+1.43%) 등 2차전지 관련주도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고려아연(+5.29%)은 ’해저 자원개발’ 미국 상장사 TMC 지분 5% 인수 소식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고, 삼성전기(+2.99%), SKC(+15.49%) 등 유리 기판 관련주가 강세했다.
반면, 한미 정상회담 무산 및 정부,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관련 판단 자료 수집 실패 소식 등에 HD현대중공업(-2.78%), 삼성중공업(-1.11%) 등 조선, 동양철관(-11.44%), 넥스틸(-6.11%), 하이스틸(-7.06%), 포스코인터내셔널(-7.88%) 등 철강, 강관업체(Steel pipe), 자원개발, 피팅(관이음쇠)/밸브 등 알래스카 LNG 관련주가 하락했다. HMM (KS:011200)(-5.35%), 팬오션(-3.58%), 대한해운(-3.55%) 등 해운주도 하락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4.6원 상승한 1362.7원을 기록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5bp 하락한 2.448%,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4bp 상승한 2.868%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7틱 오른 107.10으로 마감했다. 은행, 외국인이 5519계약, 4777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투신은 9637계약, 1489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9틱 오른 118.43으로 마감했다. 금융투자, 투신이 7911계약, 2892계약 순매수, 외국인, 연기금등은 8247계약, 2674계약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한화오션(+7.85%), 기아(+2.15%), 현대차(+1.74%), 삼성전자(+1.57%), SK하이닉스(+0.40%), LG에너지솔루션(+0.34%), 현대모비스(+0.18%), 삼성물산(+0.12%) 등이 상승했다. 반면, HMM(-5.35%), HD현대중공업(-2.78%),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5%), NAVER(-1.43%), 삼성생명(-0.86%), HD한국조선해양(-0.68%), KB금융 (KS:105560)(-0.65%), 신한지주(-0.50%), 삼성바이오로직스 (KS:207940)(-0.49%), 두산에너빌리티(-0.34%) 등은 하락했다. 셀트리온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 전광판(사진=인포스탁데일리)
코스닥 지수는 0.21% 하락한 775.65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780.08로 상승 출발했다. 장초반 하락 전환하며 775선으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오전 중 785.76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점차 상승폭을 축소해 재차 하락세로 돌아섰고, 오후 장중 낙폭을 크게 확대하며 766.56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장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을 만회한 지수는 결국 775.65로 장을 마감했다.
새 정부 기대감 지속, 중동 불안 완화 기대감 등에 오전 중 큰 폭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중동 리스크가 재부각된 데다 최근 지수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속 코스닥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기관이 하루만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반면,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했다.
수급별로는 기관이 727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36억, 133억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했다. 파마리서치(-8.30%), 코오롱티슈진(-3.02%), 리가켐바이오(-2.88%), 휴젤(-2.18%), 레인보우로보틱스(-2.17%), 알테오젠 (KQ:196170)(-1.97%), 에코프로(-1.31%), 에이비엘바이오(-1.08%), JYP Ent.(-1.05%), 에코프로비엠 (KQ:247540)(-0.56%), HLB (KQ:028300)(-0.20%), 에스엠(-0.15%) 등이 하락했다. 반면, 펄어비스(+6.79%), 삼천당제약(+2.16%), 실리콘투 (KQ:257720)(+1.28%), 펩트론(+0.91%), 젬백스(+0.87%), 리노공업(+0.41%), 클래시스(+0.17%) 등은 상승했다.
■ 미국증시
이날 뉴욕증시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강경 노선을 취하는 등 직접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0.70% 하락한 4만2215.8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91% 하락한 1만9521.09에, S&P500 지수는 0.84% 하락한 5982.72에 거래를 마쳤고,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0.83% 하락한 5223.65에 장을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핵심 참모들과 이란을 직격하는 방안에 대해 1시간 넘게 논의했다. 미군이 직접 이란의 지하 핵시설을 벙커버스터로 타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서슴없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소위 ‘최고 지도자’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며, “우리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르고 있고 이란은 무조건 항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하루 단축하고 급거 귀국길에 올라 이날 새벽 백악관으로 복귀했다.
소매판매 등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이다. 美 상무부에 따르면, 5월 소매 판매(소매 및 식품 서비스 부문)는 7,154억 달러로 전월대비 0.9% 감소했다. 이는 지난 2023년 3월(-1.1%)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로, 시장 예상치(-0.7%)도 밑돌았다. 4월 수치(0.1→-0.1%)는 하향 조정되면서 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고, 2개월 연속 감소는 지난 2023년 10월(-0.5%)과 11월(-0.1%) 이후 처음이다. 전년동월대비 기준으로는 3.3% 증가했다. 다만, 변동성이 큰 자동차와 휘발유, 건축자재, 음식 서비스를 제외한 핵심 소매 판매(컨트롤그룹)는 0.4%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 0.3% 증가를 웃돌았다.
연방준비제도(Fed)가 발표한 5월 산업생산도 계절 조정 기준 전월대비 0.2% 감소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now)’ 모델은 2분기 성장률을 전기대비 연율 환산 기준 3.5%로 제시하면서 앞서 제시한 3.8%에서 0.3%포인트 하향됐다.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가 발표한 6월 주택시장지수(HMI)는 32를 기록해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했으며, 시장 예상치도 하회했다. 이는 2012년 이후 세 번째로 낮은 수치다.
한편, Fed는 이날부터 이틀 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결과는 18일 오후 2시(한국시간 19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금리선물 시장은 장 마감 무렵 현재 연 4.25~4.5% 수준으로 동결할 가능성을 99.8% 반영했다. 중동 분쟁으로 유가가 상승한다면 향후 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는 이란-이스라엘 분쟁 지속 속 미군 개입 가능성 등에 급등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3.07달러(+4.28%) 급등한 74.84달러에 거래 마감했다.
이날 채권시장은 이스라엘-이란 분쟁 지속 속 美 개입 가능성 등에 강세를 나타냈고, 달러화도 강세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달러 강세 속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엔비디아 (NASDAQ:NVDA)(-0.39%), 마이크로소프트(-0.23%), 애플 (NASDAQ:AAPL)(-1.40%), 아마존 (NASDAQ:AMZN)(-0.59%), 알파벳A(-0.46%), 메타(-0.70%) 등 대형 기술주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특히 테슬라 (NASDAQ:TSLA)(-3.88%)는 오스틴 공장의 생산 일시 중단 소식 등에 큰 폭 하락했다. 美 상원, 2028년까지 태양광•풍력 세액공제 전면폐지 초안 공개 소식에 선런(-40.40%),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33.44%), 인페이즈 에너지(-23.97%), 퍼스트 솔라(-17.89%)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급락했다. 제트블루(-7.88%)는 예상보다 올해 여행 수요가 부진하다며 손익분기점 도달이 어렵다고 내부에 전했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한 반면, 애플에 전자제품을 공급하는 자빌(+8.89%)은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하면서 급등했고, 국제유가 급등 속 엑슨 모빌(+1.35%), 셰브론(+1.93%), 옥시덴털 페트롤리움(+1.43%) 등 에너지 관련주들이 상승했다. 중동 리스크 고조 속 록히드 마틴(+2.63%), RTX(+1.38%) 등 방산업체들도 상승했다.
■ 아시아증시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한 반면, 중국,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렸다.
6월17일 일본 니케이지수는 美 증시 상승 영향 등에 0.59% 상승한 3만8536.74에 장을 마감했다.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여러 국가를 통해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즉각적인 휴전을 위해 이스라엘을 압박해 달라는 요청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스라엘-이란 간 긴장이 완화될 것이란 낙관론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시장에서는 도쿄일렉트론(+2.94%), 소프트뱅크그룹(+2.07%)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다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상황을 이유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캐나다에서 조기에 귀국하는 등 중동 분위기가 화해 무드에서 긴장 상태로 돌아서기도 했다.
일본은행(BOJ) 금리 동결 소식도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일본은행(BOJ)은 이날 종료된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0.5%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3회 연속 동결로 미국의 고관세 정책이 일본 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어 일본은행은 작년 7월부터 분기별로 4,000억엔(약 3조8,000억원) 수준으로 벌여온 장기국채 매입 감액 규모는 내년 4월 이후 2,000억엔으로 줄여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BOJ가 국채 매입 감액 규모를 축소하는 것은 보유 국채를 줄여 시장 내에서 자유롭게 금리가 형성되는 것을 촉진하고, 금리 급등에 따른 혼란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라고 전해졌다.
다만, 미일정상회담 관세 합의 실패 소식은 증시의 상승폭을 제한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린 캐나다 캐내내스키스에서 30분간 회담을 가졌지만, 관세 협상에 대해 합의점을 찾지는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의 상황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좋았다”고 짧게 답했다. 이시바 총리는 “매우 솔직한 대화를 했다”며 “양측의 인식이 일치하지 않는 점이 남아 있어 패키지 전체로서의 합의에는 다다르지 못했고 담당 각료 간 협의를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장에서는 닛산자동차(-1.17%), 도요타자동차(-0.65%) 등 일부 수출株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했다.
사진=Bank of Japan(BOJ)
종목별로는 스미토모화학(+3.80%), 후지쓰(+1.24%), 도쿄가스(+0.98%), 캐논(+0.54%), 소니(+0.40%) 등이 상승했다.
6월17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중동 긴장 확대 속 투자심리 위축 등에 약보합권인 0.04% 하락한 3387.41에 장을 마감했다.
현지시간으로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대표 빅테크 기업 알리바바가 애플의 MLX 아키텍처에 적용할 수 있는 새 Qwen3 인공지능(AI) 모델을 출시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따라 알리바바가 출시한 최신 AI 모델이 기존 추론 모델처럼 서버로 데이터가 이동하는 방식 대신, 온디바이스 형식으로 애플 기기에서 실행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종목별로는 상해육가취(-1.88%), 광주자동차(-0.92%), 중국태평양보험그룹(-0.82%) 등이 하락한 반면, 청도하이얼(+2.01%), 화능국제전력(+1.78%), 중국동방항공(+1.00%) 등은 상승했다.
홍콩항셍 지수는 0.34% 하락한 2만3980.30에, 대만가권 지수는 0.73% 상승한 2만2211.59에 장을 마감했다.
■ 전일 장마감 후 주요 종목 공시
* 뱅크웨어글로벌(199480) - 한국거래소와 115.8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09%) 규모 공급계약(경영정보시스템 재구축 개발 및 SW 도입) 체결(계약기간:2025-06-16~2026-09-15)
* 효성ITX(094280) -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해지예정일:2025-06-17)
* HD한국조선해양(009540) - 자회사 에이치디현대삼호(주), 2025년5월 매출액 6,823.38억원(전년동월대비 +9.99%)
* HD현대미포(010620) - 2025년5월 매출액 3,817.88억원(전년동월대비 +12.79%)
* 진에어(272450) - 226.46억원(자기자본대비 43.4%) 규모 신규시설(항공기 운항훈련장비) 투자 결정
* 코아스(071950) -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 모아라이프플러스(142760) - 자기 전환사채 매도 결정(총 전환사채금액:20.00억원, 매도 결정 전환사채 금액:15.75억원). 자기 전환사채 매도 결정(총 전환사채금액:150.00억원, 매도 결정 전환사채 금액:72.42억원)
* 지니틱스(303030) - 헤일로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인터내셔널코퍼레이션이 검사인선임 소송 제기. 헤일로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인터내셔널 코퍼레이션이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제기
* HD현대중공업(329180) - 2025년5월 매출액 1.29조원(전년동월대비 +1.60%)
* 태영건설(009410) - 6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51%) 규모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개선사업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 에스씨엠생명과학(298060) - 신규사업 확대와 사업시너지 효과 기대 목적으로 풍전약품 주식 199,000주를 82.11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100%, 양수예정일:2025-07-01)
* 동성제약(002210) - 이00외 1명이 가처분 이의신청(즉시항고) 소송 제기
* CNH(023460) - M&A 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KCC건설(021320) - 1,98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88%) 충북선 고속화 제2공구 노반 건설공사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 현대ADM(187660) - 불응성/재발성 고형암 대상 펨브롤리주맙과 PenetriumTM 병용요법 1상 IND 신청
* 쏘카(403550) - ㈜나인투원을 흡수합병 결정 철회
* 예스24(053280) - 서비스 장애에 따른 이용 불편에 대한 보상
* 엘앤에프(066970) - 감경에 따른 벌점 미부과로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 대유(290380) - 강OO 외 33인이 제기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 기각 판결
* 넥슨게임즈(225570) -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
* 헥토파이낸셜(23434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위메이드맥스(101730) -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
* 세아제강(30620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지에스이(053050) - 공매도 과열종목 연장
* 인트론바이오(04853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박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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