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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분석] 삼성전자, 2개월만 6만전자 복귀...엔비디아·신정부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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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공시분석] 삼성전자, 2개월만 6만전자 복귀...엔비디아·신정부 기대감](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MPEB0I03C_L.jpg)
이 기사는 알파경제와 인공지능 공시분석 프로그램 개발사 타키온월드가 공동 제작한 콘텐츠다. 기업 공시에 숨겨진 의미를 정확히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정보 제공과 투자 유도를 위해 준비했다.
삼성전자는 한국거래소 기준 1.18% 오른 5만9800원에 9일 마감했다.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은 반도체 시장의 약진 덕분이다. 이달 6일 기준 PC용 DDR4 8Gb의 현물 가격이 전달 대비 50% 올랐다.
조호진 타키온월드 대표는 알파경제에 “중국의 부양책인 ‘이구환신(以舊換新)’ 정책이 기여했다”면서 “이구환신은 옛 전자제품을 신제품으로 교환하면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3월말 기준 이구환신 정책으로 2000만명이 넘는 소비자가 약 2800만대의 가전 제품을 구매했다. 누적 매출은 약 930억 위안(약 19조원)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미중 관세 전쟁이 해소 국면에 접어든 점도 주가 상승에 기여했다. 삼성전자같은 대형 IT 종목은 수급에 민감하다. 이는 엔비디아 (NASDAQ:NVDA), 브로드컴, 마이크로소프트 등에서도 확인된다.
지난 정부에서는 한덕수 권한대행이 해당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지만, 이재명 정부는 통과시킬 가능성이 높다.
다만, 삼성전자 (KS:005930) 주주가 학수고대 중인 엔비디아 고가칩에 납품은 여전히 미궁 속이다.
전문가들은 현실적으로 이미 2년이나 엔비디아 납품이 불발된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고가칩에 납품하기는 어렵다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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