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8시황레이더] 인스코비,
![© Reuters. [0528시황레이더] 인스코비, 파라메타 양해각서(MOU) 체결 등](https://i-invdn-com.investing.com/news/LYNXMPEB4I00E_L.jpg)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 인스코비(006490), 블록체인 전문기업 파라메타와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블록체인 전문기업 파라메타와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가상자산 사업에 뛰어든다고 밝혔다. 동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 및 유통사업을 담당하게 되며 파라메타는 이에 필요한 기술 개발 및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디지털 전환의 첫걸음"이라며, " 향후 시범 사업을 거쳐 원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인스코비 CI.
◇ LG이노텍(011070), 차량용 3세대 5G 통신모듈 개발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5G 광대역(NR-NTN, 약 30MHz 폭의 넓은 통신 대역) 위성통신을 지원하는 차량용 ’3세대 5G 통신모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차량용 5G 통신모듈은 자동차 내부에 장착돼 5G 통신을 통해 기지국, 위성 등 네트워크 인프라와 데이터를 주고받는 부품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및 자율주행 구현을 위한 핵심 부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동사의 ’3세대 5G 통신모듈’을 적용하면 자율주행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으며, 국제 표준을 준수하고 있어 다양한 국가와 차량 모델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내년 1분기까지 3세대 5G 통신모듈을 양산한다는 목표로 이 제품을 앞세워 글로벌 차량 통신 모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 HLB그룹, 日 시니어 전문기업 ACA넥스트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HLB그룹은 언론을 통해 일본의 시니어 전문기업 ’ACA 넥스트’(ACA NEXT)와 지분 투자를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LB글로벌과 HLB제넥스는 총 30억 원을 투자해 ACA 넥스트의 지분 14.4%를 인수, 기존 모회사인 사모펀드 ’ACA’에 이어2대 주주로 올라섰다.
HLB그룹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일본 시니어 케어와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며, 특히 ACA 넥스트가 보유한 6개 자회사와 직접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제품 수출 및 수입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김종원 HLB그룹 사업 부문 부회장은 "일본은 2000년대에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국가로, 시니어 산업 규모가 국내총생산(GDP)의 19%를 차지할 정도로 거대하다"며, "이번 투자와 제휴를 기점으로 아시아 시니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HLB 홈페이지
◇ 비큐AI/ MDS테크, 퓨리오사AI 투자 펀드 참여 소식에 급등
고성능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성장이 주목받는 가운데, 제이더블유자산운용과 코난인베스트먼트는 회사가 공동 운용하는 ’JW-코난 AI 넥스트리더 펀드’(JW-코난 펀드)와 퓨리오사AI 간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국내 AI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술 혁신을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퓨리오사AI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이번 JW-코난 펀드를 통한 투자에는 코스닥 상장사인 ’MDS테크’와 ’비큐AI’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한 가운데, ’MDS테크’와 ’비큐AI’는 국내 AI 반도체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퓨리오사AI와의 협력을 통해 신사업 발굴은 물론, 국내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 업계 관계자는 "퓨리오사AI가 이번 JW-코난 펀드를 통해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국내 AI 반도체 산업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MDS테크와 비큐AI의 출자는 퓨리오사AI가 또다른 도약을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향후 관련 기술의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파워넷(037030), 신사업 효과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프리미엄 전원공급장치(SMPS) 매출 확대와 더불어 EMS, 배터리 신사업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며, 기존 SMPS 사업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EMS 및 배터리 사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내세워 종합 전력·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동사는 EMS와 배터리 신사업을 본격화하며 제품 포트폴리오와 고객 기반을 동시에 넓히고 있다며, 베트남 제2공장 가동을 통해 생산 효율성과 원가 경쟁력도 강화되면서 성장 기반을 한층 다졌다고 분석했다.
한편, 동사의 1Q25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059.9억원(+98.86%, YoY), 영업이익 44.19억원(+70.0%, YoY)을 기록하여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언급. 일반적으로 1분기는 비수기로 분류되나, 이번 분기에는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와 고객사 다변화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며 예년과 다른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확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현재 주가는 이익 지표 기준으로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파워넷 CI.
박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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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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