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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개장체크] 美 증시 혼조 마감…감세안 하원 통과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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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0523개장체크] 美 증시 혼조 마감…감세안 하원 통과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 국내증시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국채금리 급등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1.22% 하락한 2593.67에 장을 마감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859억, 4320억 순매도했고, 개인은 9453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인 5947계약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790계약, 4011계약 순매수했다.

美 국채 금리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0%) 약세 등에 삼성전자 (KS:005930)(-1.80%), SK하이닉스 (KS:000660)(-1.80%), 한미반도체(-3.56%), 한화비전(-3.40%)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했다. 美 주요 전기차 업체 주가 하락 및 美 IRA 세액공제 조기 폐지 우려 지속 등에 LG에너지솔루션(-1.08%), 엘앤에프(-3.67%), 포스코퓨처엠(-1.43%), 에코프로머티(-0.69%) 등 2차전지 관련주도 하락했다. 현대차 (KS:005380)(-2.98%), 기아(-2.19%), 현대모비스(-0.61%) 등 자동차, 한화오션(-2.40%), 삼성중공업(-2.62%), HD현대중공업(-1.25%) 등 조선주도 하락했다.

반면, 달러-원 환율 하락 수혜 기대감 등에 대한항공 (KS:003490)(+2.51%), 아시아나항공(+1.44%), 에어부산(+1.46%) 등 항공주가 상승했다. 하반기 국내 가계 소비 개선 기대감 등에 신세계(+4.07%), 현대백화점(+3.93%), 롯데쇼핑(+3.59%), 호텔신라(+2.84%) 등 백화점/면세점/소매유통 테마가 상승. 이날 코스피시장에 신규 상장한 달바글로벌(+66.06%)은 급등 마감했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81.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9.5원 상승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9bp 하락한 2.336%, 10년물은 전일 대비 0.5bp 하락한 2.755%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틱 오른 107.58 마감했다. 은행과 투신이 각각 5160계약, 2441계약 순매수했고, 금융투자와 외국인은 각각 6867계약, 1025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오른 119.47 마감했다. 금융투자가 1만2201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만3390계약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했다. 현대차(-2.98%), 메리츠금융지주(-2.77%), 한화오션(-2.40%), 기아(-2.19%), 두산에너빌리티(-2.17%), 셀트리온 (KS:068270)(-1.98%), 삼성바이오로직스 (KS:207940)(-1.82%), 삼성전자(-1.80%), SK하이닉스(-1.80%), KB금융 (KS:105560)(-1.33%), HD현대중공업(-1.25%), HD한국조선해양(-1.20%), LG에너지솔루션(-1.08%), NAVER(-0.87%), HMM (KS:011200)(-0.67%), 현대모비스(-0.61%) 등이 하락했다. 반면, 신한지주(+0.56%) 등은 상승했다. 하나금융지주는 보합 마감했다.

사진=삼성전자

이날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0.82% 하락한 717.67에 장을 마감하며 3거래일만에 하락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56억, 575억 순매도했고, 개인은 1166억 순매수했다.

美 국채 금리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0%) 약세 등에 HPSP(-4.04%), 이오테크닉스(-2.51%), 와이씨켐(-7.00%), 마이크로컨텍솔(-4.94%), 마이크로투나노(-4.75%), 하나머티리얼즈(-4.63%), 티씨케이(-5.35%)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했다. 美 IRA 세액공제 조기 폐지 우려 지속 등에 더블유씨피(-2.44%), 에코프로비엠 (KQ:247540)(-0.34%), 한빛레이저(-5.22%), 디아이티(-4.74%), 에이프로(-4.65%), 피엔티(-2.23%), 에코앤드림(-1.86%) 등 2차전지 관련주가 하락했다. 유니슨(-9.12%), 대명에너지(-5.72%), 파루(-7.88%), 에스에너지(-4.97%) 등 풍력/태양광에너지 테마도 하락했다.

반면, 중화권 코로나 재확산 우려 지속 등에 셀리드(+30.00%), 더바이오메드(+29.91%), 휴마시스(+26.60%), 엑세스바이오(+20.64%), 씨젠(+8.68%) 등 코로나19, 크린앤사이언스(+8.62%), 케이엠(+8.20%), 웰크론(+5.36%) 등 마스크 테마가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결정 CDMO·바이오시밀러 분리 소식 등에 바이넥스(+4.64%), 삼천당제약(+4.07%), 이수앱지스(+3.91%) 등 바이오시밀러 테마가 상승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휴젤(-2.73%), 실리콘투 (KQ:257720)(-2.64%), 보로노이(-2.18%), 클래시스(-1.52%), 레인보우로보틱스(-1.48%), 알테오젠 (KQ:196170)(-0.77%), 셀트리온제약(-0.64%), JYP Ent.(-0.53%), 에코프로비엠(-0.34%) 등이 하락했다. 반면, 삼천당제약(+4.07%), 코오롱티슈진(+3.35%), 에스엠(+2.42%), 리가켐바이오(+1.19%), 펩트론(+0.96%), HLB (KQ:028300)(+0.95%), 에코프로(+0.73%), 에이비엘바이오(+0.46%), 펄어비스(+0.27%), 파마리서치(+0.23%), 리노공업(+0.13%) 등은 상승했다.

■ 미국증시

이날 뉴욕증시는 공화당 주도의 감세안이 미국 연방 하원을 통과하고 국채금리가 다소 진정세를 보이면서 장중 한때 상승세를 나타냈으나, 장 막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0.00% 소폭 하락한 4만1859.0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28% 상승한 1만8925.74에, S&P500 지수는 0.04% 하락한 5842.01에 거래를 마쳤고,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0.57% 하락한 4775.47에 장을 마감했다.

공화당이 추진하는 감세안이 이날 미국 하원을 통과함에 따라, 시장의 일부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번 감세안은 트럼프 행정부 시절인 2017년에 도입됐던 조치들을 연장하는 것으로, 개인 소득세 및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와 세액공제 확대 등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이 법안이 최종적으로 상원을 통과할 경우, 연방 재정적자가 향후 10년간 약 3조8,000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전망하고 있다.

아젠트캐피털매니지먼트의 제드 엘러브룩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이번 감세안은 단기적으로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재정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인컴리서치앤드매니지먼트의 스콧 파이크 수석 매니저는 "국채금리가 정점에 도달했다고 확신할 수 없지만,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조금씩 돌아오는 분위기"라고 언급했다.

이날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인터뷰에서 "관세가 10% 수준으로 낮아지고, 7월까지 관련 정책이 확정된다면 하반기 금리 인하 여력이 생길 수 있다"고 발언하며 비둘기파적인 태도를 보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7월 연방기금금리 동결 가능성은 73.1%로 전일 대비 소폭 상승했다.

경제 지표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S&P 글로벌에 따르면, 5월 서비스업 및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각각 52.3으로 집계되며 모두 2개월 내지 2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22만7,000건으로 예상치를 하회하며 노동시장의 강세를 시사했다.

국제유가는 OPEC+의 추가 증산 논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하락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물은 전일 대비 0.37달러(-0.60%) 하락한 배럴당 61.20달러에 마감됐다.

채권시장은 월러 이사의 비둘기 발언과 감세안 통과 영향 속에 전일 급락분을 일부 회복하며 상승했고, 달러화는 경제지표 호조 및 금리 안정 속에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금 가격은 차익실현과 달러 강세 영향으로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소매, 소프트웨어/IT서비스, 기술장비 업종이 상승한 반면, 재생에너지, 의료 장비, 금속/광업 업종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대형 기술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알파벳A(+1.37%), 메타(+0.17%), 엔비디아 (NASDAQ:NVDA)(+0.78%), 마이크로소프트(+0.51%), 아마존 (NASDAQ:AMZN)(+0.98%), 테슬라 (NASDAQ:TSLA)(+1.92%)가 상승했고, 특히 알파벳A는 AI 기능을 탑재한 신형 구글 글라스 공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했다.

양자컴퓨팅 관련주들도 급등세를 나타냈다. 아이온큐(+36.52%)는 CEO의 긍정적 발언에 힘입어 급등했고, 디 웨이브 퀀텀(+23.96%), 리게티 컴퓨팅(+26.46%), 퀀텀 컴퓨팅(+14.52%)도 동반 상승했다. 어드밴스오토파츠(+57.04%), 스노우플레이크(+13.43%), 어반아웃피터스(+22.84%)도 1분기 실적 호조로 급등세를 보였다.

반면, 감세안 통과에 따른 세제 혜택 축소 우려로 선런(-37.05%), 솔라엣지 테크놀로지스(-24.67%), 퍼스트솔라(-4.30%) 등 태양광 관련주는 급락했다.

■ 아시아증시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했다.

5월22일 일본 니케이지수는 엔화 강세에 따른 수출주 약세 등에 0.84% 하락한 3만6985.87에 장을 마감했다.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한 가토 가쓰노부 일본 재무상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환율은 시장에 의해 결정돼야 한다는 베선트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외환은 시장에 의해 결정돼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환율의 과도한 변동성이 경제 및 금융 안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면서도 "베선트 장관과 외환 수준을 논의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과 일본의 회담에서 우려와 달리 환율 수준에 대한 논의가 없었다고 전해지면서 엔화가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미국의 엔저 시정 우려가 지속되면서 반락했다.

이와 관련, 마넥스증권의 히로키 다카시 수석 전략가는 "미국 측이 엔저 시정을 요구해 온다는 우려는 뿌리 깊다"며, "일본 주식에 짐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외환시장에서는 엔/달러 환율이 143엔 초반대까지 하락하는 엔화 강세가 이어졌으며, 시장에서는 닛산자동차(-2.80%), 도요타자동차(-1.60%), 혼다자동차(-1.57%), 스즈키자동차(-0.70%) 등 수출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됐다.

아울러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부각된 점도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 전일 일본 30년물 금리가 역대 최고 수준까지 급등한 가운데, 지난밤 미국 20년물 입찰 부진 속 美 국채금리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부각되는 모습. 이와 관련, 외환시장 관계자는 "그동안 일본 기관투자자들의 환헤지 비율이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었는데 달러-엔 환율이 140엔을 밑돈다면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환헤지 비율을 높이면서 달러를 매도하기 시작해 글로벌 달러 약세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S&P글로벌은 일본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4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수는 전월치인 48.7보다는 개선됐지만 기준선인 50에 못 미치며 위축세를 지속했다. 이어 일본의 제조업 PMI는 작년 7월 이후 기준선 50을 계속 밑돌며 11개월 연속 위축세를 기록했으며, 같은 달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50.8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지수는 기준선인 50을 넘어 업황 확장세를 이어갔지만, 지난달의 52.4보다는 낮아졌다.

종목별로는 샤프(-1.80%),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그룹(-1.27%), 소프트뱅크그룹(-1.11%), 주부전력(-1.02%) 등이 하락했다.

엔화(사진=뉴스1)

5월22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美 재정적자 우려 속 0.22% 소폭 하락한 3380.19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밤 美 증시가 재정적자 우려 및 20년물 국채 입찰 수요 부진 등에 약세를 보였으며, 이 같은 소식이 아시아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에 금일 중국증시를 비롯해 홍콩, 일본, 대만, 한국 등의 증시가 모두 동반 하락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20일, 공화당 소속 21개 주 금융 전문가들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동서한을 보내 “중국 기업들이 미국 회계 기준을 따르지 않아 투자자 보호가 무너지고 있다”며 상장 유지 적격성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종목별로는 화하행복부동산(-6.39%), 하문텅스텐(-1.87%), 낙양몰리브덴(-1.74%) 등이 하락한 반면, 상해자동차(+1.66%), 중국국제항공(+1.14%) 등은 상승했다.

홍콩항셍 지수는 1.19% 하락한 2만3544.31에, 대만가권 지수는 0.61% 하락한 2만1670.96에 장을 마감했다.

■ 전일 장마감 후 주요 종목 공시

* 앱트뉴로사이언스(270520) - 주식회사 도원이엔씨와 21.8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88%) 규모 공급계약(홍성군 신청사 건립공사 중 지열공사) 체결(계약기간:2025-05-21~2027-03-12)

* 기신정기(092440) - 24년(03월결산) 연결기준 매출액 1,313.15억원(전년대비 -4.74%), 영업이익 10.18억원(전년대비 -59.24%), 순이익 31.13억원(전년대비 +81.52%). 보통주 1주당 100원(시가배당율 4.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03-31)

* 한익스프레스(014130) - 보통주 16,662주(0.56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05-22~2028-05-22)

* 피앤에스미캐닉스(460940) - 9.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67%) 규모 공급계약(Walkbot_G 제품 및 서비스 공급) 체결(계약기간:2025-05-22~2025-05-30)

* 덴티스(261200) - 보통주 531,875주(36.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5-05-23)

* 유니슨(018000) -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 아네모이(최대주주) 대상으로376.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783원, 전환청구일:2026-05-26 ~ 2027-04-26)

* 카카오(KS:035720)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 에치와이 등 대상으로 501.82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37,527원, 전환청구일:2026-05-30 ~ 2028-05-29)

* 동부건설(005960) - 동부건설이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총 전환사채금액:125.00억원, 만기전 취득 결정 전환사채 금액:137.67억원)

*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003060) - 최대주주 ㈜에이프로젠이『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동법 제18조(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등) 규정 준수를 위한 지분 처분 목적으로 주식회사 에이피헬스케어 지분 전량(40,269,859주)을 584.48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처분예정일:2025-08-18)

* 시스웍(269620) - 김종원 외 1명이 제기한 주주총회결의 무효확인 등의 소송, 제1심판결 취소 판결

* 종근당(185750) - 500만 달러 규모 CKD-510 기술수출 관련 마일스톤 수령

* CR홀딩스(000480) - 자회사 주식회사 시알아이, 100.00억원 규모 주주배정증자 결정

* 광명전기(017040) - 조회공시 요구(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설)에 대한 답변으로 주식처분금지가처분 신청 결과 기각으로 결정된 사실을 나반홀딩스(유)로부터 통보 받았다고 밝힘

* 아이엠(101390)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으로 관리종목 지정사유추가

* NH프라임리츠(338100) - (주)케이비강남오피스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지분증권 종류주식 487,500주를 326.26억원(자산총액대비 28.97%)에 처분

* 스타코링크(060240)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으로 관리종목 지정사유추가

* 플래스크(041590)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으로 관리종목 지정

* 비덴트(KQ:121800) - 기업심사위원회 심의결과, 상장폐지 심의

* 네오오토(212560) - 지정유예로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 씨씨에스(066790) - 최대주주의 보유주식 가압류

* 삼영이엔씨(065570) - 회생절차 개시결정

* 선도전기(007610) - 유가증권시장 기업심사위원회 심의결과 및 개선기간 부여 안내

* DKME(015590)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결과 안내

* 더바이오메드(21461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율촌(14606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디와이피엔에프(10446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씨젠(09653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하림(13648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ISC(09534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 바이넥스(053030) -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박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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