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추천 BJ
경제속보
전세계 경재 핫 이슈들을 업데이트 해드립니다.
주식 시장 분류

관세 무풍지대를 찾아라! 관세 리스크를 피해갈 수 있는 미국 저평가 종목 3

55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 Reuters

Investing.com – 4월 2일, 트럼프 정부가 광범위한 상호 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 관세에 민감한 종목들—특히 반도체 장비, 자동차, 철강 업종—은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자금이 몰렸던 미국 증시마저 불확실성에 휩싸이면서, 투자자들은 앞으로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지 갈팡질팡하는 모습이다. 예상치 못한 ‘관세의 시대’에 접어든 지금, 투자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현명한 대안은 무엇일까?

한 가지 방법은 관세 정책의 영향을 덜 받는 종목에 주목하는 것이다.

비교적 관세로부터 자유로운 종목들은 대체로 미국 내수 중심으로 매출을 올리거나, 관세 부과 대상에서 벗어난 업종에 속해 있다. 대표적으로는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내수 소비재 기업들이 해당된다.

이번 기사에서는 그중에서도 현재 저평가된 종목들을 InvestingPro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별해 살펴보았다.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도 든든한 동반자와 함께라면 현명한 투자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의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 파트너, InvestingPro를 구독하고 2025년 변동성 높은 시장에 대비하세요!

1. 소프트웨어

디지털 서비스를 판매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물리적인 상품이 없기 때문에 직접적인 관세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특히 미국 내 고객 비중이 높거나, 클라우드·AI 전환 흐름에 올라탄 기업들은 꾸준한 성장성과 방어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유아이패스 (UiPath)

UiPath Inc (NYSE:PATH)는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반복적이고 규칙 기반의 사무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회계, 인사, 고객지원 등 다양한 부서에서 사람이 수행하던 수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UiPath는 구독 기반의 SaaS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 내 고객 비중이 높아 관세나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다. 현재 주가는 기술 성장주 조정의 여파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인베스팅프로 적정가치 모델에 따르면 현재 가겨대비 34% 성장여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따.

InvestingPro - 유아이패스 - 적정가치

출처: InvestingPro

현재 재무건전성은 5점 만점에 3점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InvestingPro - 유아이패스 - 재무건전성

출처: InvestingPro

2. 헬스케어

헬스케어 산업은 제품이 국경을 넘더라도 국가 간 협정이나 긴급성 덕분에 관세 영향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다. 특히 미국 내 임상·유통 기반 기업은 내수 중심 성격이 강하다.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United Therapeutics)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 (NASDAQ:UTHR)(United Therapeutics)는 미국 메릴랜드에 본사를 둔 바이오 제약기업으로, 폐동맥고혈압(PAH) 등 희귀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치료제는 Remodulin, Tyvaso 등으로, 대부분의 생산과 매출이 미국 내에서 이루어진다. 특허 기반의 고부가가치 의약품 중심 사업 모델 덕분에 관세나 글로벌 공급망 불안의 영향을 적게 받는 것이 강점이다.

인베스팅프로 투자모델의 분석에 의하면 33.9%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InvestingPro -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 - 적정가치

출처: InvestingPro

재무건전성도 매우 우수하여 5점 만점에 5점을 기록하고 있다.

InvestingPro -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 - 재무건전성

출처: InvestingPro

3. 내수 소비

미국 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소매기업들은 글로벌 공급망 변화나 관세에 덜 민감하다. 특히 필수 소비재를 다루는 기업일수록 경기 방어력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칼-메인 푸드( Cal-Maine Foods )

칼-메인 푸드(Cal-Maine Foods (NASDAQ:CALM))는 미국 최대의 신선 계란 생산 및 유통 기업으로, 1957년에 설립되어 미시시피주 리지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 회사는 일반 계란뿐만 아니라 영양 강화, 케이지 프리, 유기농 등 특수 계란 제품도 생산하며, 주로 미국 남서부, 남동부, 중서부 및 중부 대서양 지역의 전국 및 지역 식료품점 체인, 클럽 스토어, 독립 슈퍼마켓, 식품 서비스 유통업체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인베스팅프로 적정가치 분석에 따르면 16% 상승여력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InvestingPro - 캘-메인 푸드 - 적정가치

출처: InvestingPro

재무건전성도 5점 만점에 5점으로 매우 우수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InvestingPro - 캘-메인 푸드 - 재무건전성

출처: InvestingPro

결국 관세와 무역 갈등이 반복되는 불확실성의 시대 속에서, 투자자들은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내수 기반이 탄탄한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 내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거나, 물리적 상품이 아닌 디지털 서비스 및 고부가가치 지식재산(IP)을 중심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들은 관세 충격에 상대적으로 강한 면모를 보인다. UiPath와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와 같은 제약사, 그리고 칼-메인 푸드와 같은 필수 소비재 기업은 모두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며,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종목들이다. 2025년과 같은 변동성이 큰 시장 환경에서도, 이처럼 구조적으로 방어력이 갖춰진 종목에 주목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도 든든한 동반자와 함께라면 현명한 투자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의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 파트너, InvestingPro를 구독하고 2025년 변동성 높은 시장에 대비하세요!

지금 구독하세요!

인베스팅닷컴 & https://kr.investi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제속보

경제속보

헤드라인
공급자
해선코리아
새 글
새 댓글
  • 글이 없습니다.
  • 댓글이 없습니다.
포인트랭킹
회원랭킹
텔레그램 고객센터
텔레그램
상담신청
카카오톡 고객센터
카카오톡
상담신청
먹튀업체 고객센터
먹튀업체
제보하기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