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보호보다 수익 우선”… 메타, ‘사기 광고 방치’로 집단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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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보호보다 수익 우선”… 메타, ‘사기 광고 방치’로 집단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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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단체가 메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사기성 광고를

사실상 방치했다는 이유다. 이들은 메타가 광고 수익을 위해 이용자 보호를 외면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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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메타는 지난해 1억5900만 건 이상의 사기 광고를 삭제했으며, 이 중 92%를 이용자 신고가 접수되기 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범죄 사기 조직과 연계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계정 1090만개를 폐쇄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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